경기도소개

여행지기들이 추천하는 경기도의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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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 중원계곡 중원폭포 미리보는 나만의 여름휴양지
[나의여행기] 경기도 양평 중원계곡 중원폭포 미리보는 나만의 여름휴양지

미리보는 나만의 여름휴양지 경기도 양평 중원계곡 중원폭포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양평에는  많은 계곡들이 있어 서울근교 가까운 나들이로 또는 여름 휴가지로 각광받고 있는데요흔하게는 양평 용문산 용문사 오르는길 용문산계곡이 있으며 젊은이들에게 인기폭발인 중원계곡 중원폭포가 있으며 사나사 사찰 가는길에 있는 사나사계곡이 있습니다.그리고 상원사 가는길 상원사 계곡이 맣이 알려지지 않아 조금은 야생느낌나는 계곡인데요이번 중원폭포 가는길에 들렀던 석산계곡 계곡 폭이 넓고 중원계곡보다 물이 차지 않아 요즘에도 물놀이 하기 적당한 수온이더군요    경기도 양평계곡 중원계곡 중원폭포 주차장입니다.이곳 외에도 이곳에 오기전 400m쯤 앞에도 한 20여대 댈 수 있는 주차장이 있습니다.여름 성수기에는 인근에 사설로 주차장을 운영하기도 하나보더군요      중원산과 도일봉 등산코스가 주차장에서 등산로쪽으로 안내도가 있습니다.상현마을에서 중원폭고 치마폭포 그리고 도일봉 코스가 2시간 30분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본격적인 중원계곡이 바로 이어지는데요 이길 따라 쭈우욱 300m쯤 가면 중원폭포가 나온답니다.가족단위라면 폭포 가기전 그늘쪽에 자리잡고 노시는걸 권해드리며 다이빙이 목적이라면 중원폭포까지 가야겠죠이곳 오른쪽에 식당이 있으니 그 또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작년에도 양평 중원계곡을 찾았었는데요그 당시 극심한 가믐때라 혹시나 지금은 평소의 모습이겠거니 하고 찾은 길이었는데올해도 여전히 가믐이라네요~참고로 제가 방문한 날은 2018년 6월 15일입니다.        주차장에서 조금 걸어 올라가자 중원폭포까지 주원산까지 도일봉까지의 거리가 나왔는데요0.28km 즉 280m 남았다는군요 길이 자갈길이라 슬리퍼를 신으셨다면 조심히 걸으셔야 합니다.     미리보는 나만의 여름 휴양지 휴가지 평 중원계곡 중원폭포 오르는길에 잠시 계곡쪽으로 내려가 보았는데요그러고보니 작년에 찾았을때랑 별반 다르지 않더군요 그늘이 많고 앉을만한 큰 바위들이 많아 당일치기 계곡여행으로 적극 강추하는곳입니다.     계곡 옆으로 길이 나 있어 중간중간 계곡쪽으로 내려가고 싶은걸 꾸욱 참으며 여전히 걸어서 올라갑니다.      드디어 폭포를 만났습니다.오르는 길에 서너명이 내려가는걸 봤는데 역시나 작년처럼 아무도 없네요데크길 따라 올라가면 중원산 가는길입니다.     깊이는 남자 성인이 잠길정도의 깊이라 가장 깊은곳에서는 젊은 친구들이 다이빙하는곳으로 유명한데요왠지 아직 물이 찰꺼 같은 느낌이었는데.. 맞나봅니다.잠시 풍경을 담고 있노라니 세명의 20대 성인남자분들이 올라왔는데요      얼굴이 선명하게 드러나지 않는 한에서 촬영허락까지 받았지만...물이 너무 찬지 워밍업이 필요하다는군요아니나 다를까 내려가는길에 잠시 발을 담가보았는데 30초 이상 버티기가 힘들정도로 차가웠습니다.     세분중 두분은 이미 뛰어내리고..한분은 한참을 망설였는데요제가 뒤돌아 내려올때까지 뛰어내리는 모습을 볼 수 없었습니다.ㅎㅎ      그리고 잠시후...한 30여분의 건장한 남자 성인 분들이 우르르~ 올라오셨는데요저 세분의 다이빙을 찍고 나면 저도 잠시 양평의 중원폭포에 발을 담그려고 했는데..상황이 이렇게 되면.. 저는 사진만 찍고 내려가는걸로~  모두들 발만 담그고 깊은물에 안들어가는 이유는..안에서 물놀이 하고 놀기에는 아직 물이 찹니다.      그늘은 시원하지만 낮의 태양은 정말 피하고 싶은 날씨인데요저는 내려오는길에 잠시 신발을 벗고 다리만 담가보는걸로 힐링하고 다음엔 가족들과 함께 와야겠습니다. 양평의 계곡은 모두 취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음식은 바로 먹을 수 있게끔 준비해가시고 남은 쓰레기는 되가져 오셔야 합니다.     양평은 참 가볼만한곳이 많은곳이기도 한데요지도가 크다보니 제가 있는 위치 보이시나요중앙 위쪽 현위치 보이시죠~    서을근교계곡 중원계곡 가는길 저를 조금 놀라게 했던. 모습초입 주차장에서 입구 주차장까지 도로공사중입니다.그래서 본의아니게 초입주차장부터 걸어 올라가게 되었는데요두시간후면 당일 공사는 끝난다는데,..,  두시간이면 가서 놀다가 내려오고도 남을 시간인지라. 6월 15일 촬영한 사진인데 공사는 2주정도 걸릴 예정이라고 하셨으며 중간중간 통행가능하기도 하지만저같이 운이 나쁘면 초입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올라가셔야 할지도 모릅니다. 초입주차장에서 입구 주차장까지는 400m정도 입구 주차장에서 중원폭포까지 300m정도입니다.   경기도 양평 계곡 중원계곡 중원폭포 입구주차장 주소 : 경기 양평군 용문면 중원산로 593-2 

작성자약방의감초작성일2018-06-17 23:11:24

미리보는 나만의 여름휴양지 양평 연꽃명소 '두물머리'
[나의여행기] 미리보는 나만의 여름휴양지 양평 연꽃명소 '두물머리'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어느 드라마의 명대사가 떠오르던 날, 마치 기다렸다는 듯 맑고 파랗게 펼쳐진 하늘빛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그곳을 찾아가게 했습니다. 이왕이면 이런 날 찾아가고 싶어서 때를 맞추어 기다렸던 곳이 있었거든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두물머리는 북한강과 남한강 두 물줄기가 만나는 곳입니다.  어찌보면 발원지와는 또 다른 한강이 시작되는 곳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두물머리는 금강산에서 흘러내린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에서 발원한 남한강 두 물이 합쳐지는 곳으로 한강의 시작이기도 합니다.그런 좋은 뜻이 담긴 곳이어서인지 내마음을 잘 살피고 돌아보고 싶을 때 두물머리를 찾아 즐겨 걷는 길이 되었습니다.  모처럼 찾아 간 두물머리 입구에 커다란 문주가 생겼습니다. 한 십년도 전인 예전엔 이곳이 그리 명소가 아니었는데, 각종 드라마와 영화 같은 곳의 배경으로 자주 소개되면서이젠 경기도 양평을 대표하는 으뜸 나들이 명소가 되었습니다.    두물머리입구 문주 주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두물머리 느티나무가 있는 곳까지 강변을 따라 운치있는 길로 산책을 시작합니다. 의식하면서 걸어보니 한 500m쯤 되는 길 같아요.      이 길에서 다리를 건너면 만날 수 있는 연꽃명소 '세미원'까지 놓여있는 배다리의 풍경도 아름답습니다. 특히나 이날은 담으면 모든 것이 한 장의 멋진 엽서가 될 것 같은 하늘의 풍경의 역할이 컸던 날입니다.    이곳에 놓여 있는 배다리를 열수주교라고도 부르는데요. 배다리란 여러 척의 배를 연결한 후 배 위에 판자를 깔아 사람과 말 등이 통행할 수 있도록 만든 다리를 말합니다.두물머리와 세미원을 잇는 배다리는 정조가 수원으로 참배하기 위해 한강에 만들었던 배다리를 재현한 것으로 용늪 245m 구간을 모두 52척(예비용 8척)의 선박으로 연결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배다리를 지나 조금 더 걸으니 탁트인 하늘 아래 초록융단처럼 연잎들이 펼쳐진 풍경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름꽃 대명사 중 으뜸으로 손꼽히는 꽃이 '연꽃'인데요. 연들은 벌써부터 초록잎을 잔뜩 키워내며 곧 있을 향기로운 연꽃향연을 부지런히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연은 참 부지런도 하지요.    고향에 두고 온 옛 친구를 찾아가 오랫만에 만난 듯 두물머리 느티나무가 반갑게 보였습니다.  두물머리의 랜드마크 같은 이 느티나무는 수령이 400년 이상으로 이곳의 든든한 쉼터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세 그루의 나무가 각도에 따라 마치 한 그루의 나무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요. 특히 넓은 품을 내어주듯 푸른 잎이 우거져 숲그늘이 만들어지는 여름날 두물머리 느티나무의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느티나무 옆으로 강가에 운치 있는 황토돛배가 보입니다. 곧 사람들을 가득 태우고 출항에 나설 듯 보이기도 했는데요. 두물머리에 서있는 황토돛배는 예전 이곳이 '두물머리나루터'였음을 알려주는 좋은 이정표입니다. 두물머리에서만 볼 수 있는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황포돛배 앞에는 조선시대 이곳에서 배를 타고 유람하며 그린 그림인 '두강승유도'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고향같은 이곳에서 다산선생도 고기잡기와 시짓기를 즐겼다고 하는데요. 옛 그림에서 지금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오래전부터 왜 이곳이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운 명소로 이어져 내려오는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두물머리 느티나무에서 조금 더 걸어들어가면 두물머리를 한 폭의 그림처럼 담을 수 있는 명물액자 포토존이 보입니다.   평일에도 줄을 서서 기념사진을 담아야 할 만큼 두물머리의 또 하나의 필수코스가 된 곳인데요. 두물머리를 가신다면 잊지 말고 꼭 담아보셔야 할 곳 중 한 곳입니다.   두물머리를 거닐다 이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폭의 그림속에서 또 한번 다시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모처럼 펼쳐진 파랗고 맑은 날씨를 그림으로 담고자 하는 어느 분의 캔버스에 두물머리의 초록풍경이 다시 붓끝으로 세겨지고 있었습니다. 벌써부터 무더워지고 있는 여름의 시작,두물머리는 이 여름날에 초록쉼표로 찾아들기 가장 어울리는 곳 중 하나입니다.   오백살을 향해가는 느티나무는 더위에 지친 이들에게 시원한 숲그늘을 넉넉히 내어줄 것이고,곧 피어날 인근의 연밭에서는 향기로운 연분홍 연꽃들이 눈으로 한번, 향기로 한번 그 매력을 알려줄 것이고,북한강과 남한강이 서로 안듯 만나는 두물머리 수면을 따라 시원한 강바람이 천연에어컨 역할을 해줄테니까요. 이만하면 두물머리 여름나들이 삼종셋트라는 수식어도 손색이 없겠죠.  어떠세요.올 여름 '두물머리'에 마련된 시원한 두물머리 여름나들이 삼종셋트 즐겨보시러 찾아가보실 준비 되셨나요~ [여행정보]두물머리 :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697 주차 무료연계나들이 주차장 입구 양수리전통시장(1, 6일 오일장)대중교통편 중앙선전철 용문행 탑승 양수역 1번출구 도보 30분 거리   

작성자강북녀작성일2018-06-17 11:44:14

꽃양귀비가 한 폭의 그림처럼 남양주 '물의정원'
[나의여행기] 꽃양귀비가 한 폭의 그림처럼 남양주 '물의정원'

 빛의 화가 '모네'가 그린 <아르장퇴유 부근의 개양귀비꽃>이란 그림이 있습니다. <양귀비 들판>이란 그림도 있구요. 아름답게 피어난 양귀비꽃을 한 폭의 그림처럼 만날 수 있는 곳, 양평의 '물의정원' 입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에 위치한 물의정원은 유유히 흐르는 한강변을 따라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는 생태공원입니다. 꽃을 좋아하는 이들에겐 언제부턴가 이맘때가 되면 '남양주 양귀비'란 대명사로 불리우게 된 곳이죠.    물의정원이 위치한 지역은 경기도 남양주의 8경 중 3경으로 손꼽히는 지역으로 인근 운길산과 수종사, 유기농테마파크, 피아노폭포 등과 연계한 나들이명소들이 자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또, 이곳에는 슬로시티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물의정원이 위치한 조안면이 '새가 편안히 깃든다'는 뜻의 지명이기도 하며2010년 11월 수도권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된 특별한 곳입니다. 이곳의 슬로시티길은 행정안전부가 친환경생활공간 녹색길 조성사업 공모로 만든 전국 40여 개 대상지 중 한 곳으로 선정된 곳이라고 하네요.  치유의 공간으로 조성된 물의 정원에 양귀비꽃을 만나러 갑니다. 그리스 전설에 의하면 잠의 신인 히프노스가 곡식의 여신인 데메테르를 돕기 위해 양귀비를 창조했다고 하는데요.   데메테르는 잃어버린 딸 페르세포네를 헛되이 찾아 다녔는데, 알고보니 하데스가 자신의 아내로 삼으려고 페르세포네를 지하세계로 납치한 거였습니다. 이 때문에 슬픈 데메테르가 곡식을 키울 힘조차 잃었지만,히프노스가 만든 아름다운 꽃 양귀비 덕분에 마음을 가라앉히고 잠을 잔 후 기력을 회복해 이후 다시 곡식들은 싹을 틔우기 시작했다는 전설이 담긴 꽃입니다.      물의정원 입구 공원안내도를 보면 북한강 물길을 공원 안까지 들여와 물을 테마로 만든 정원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주차후 입구를 따라 들어가며 만나게 되는 물빛길, 물마음길, 물향기길 등의 테마길이 이어지고 북한강변을 따라 시원스레 달릴 수 있는 자전거길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생태공원을 찾아간 날 이곳과 딱 어울리는 근사한 맑은 하늘을 배경 삼아 양귀비꽃밭을 만나러 다리를 건넜습니다. 공원 입구 미세먼지 예보를 알려주는 표지판의 수치와 눈으로 보이는 파란 하늘 빛이 미세먼지에 대한 염려는 물론양귀비꽃을 더욱 선명하게 담아줄 것 같아 꽃밭을 향하는 발걸음에 기대감이 새록 새록 담겼습니다.     다리를 건너자마자 드넓은 벌판에 붉은 개양귀비꽃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졌습니다.마치 모네가 그린 양귀비 그림처럼 말이죠.  고대 이집트인들은 양귀비를 영원한 생명의 상징으로 여겼다고 하는데요.그래서 꽃말이 위안, 위로, 영원한생명, 꿈, 다산, 추억 입니다.   개양귀비꽃은 아편과 연관 있는 양귀비와 달리 유럽원산의 관상용으로 재배하는 꽃입니다. 붉은색 외에도 흰색, 분홍색, 노란색, 주황색 등이 피는데,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색은 붉은 색이 주류를 이룹니다.  꽃밭을 배경으로 꽃이 주는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아름다운 개양귀비꽃밭으로 출사나온 분도 많아 꽃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벌과 나비처럼 번져 있는 듯 보였습니다. 강변을 따라서 알맞은 높이에 전망대와 운치있는 그네 벤치가 공원 군데군데 설치되어 있어 공원 한바퀴를 산책 삼아 사부작 사부작 걷는 매력과 꽃길을 걷는 낭만이 더해졌습니다.     계절은 정직하게 시간이 되면 제자리를 알려주듯 그 계절의 모습들을 알려줍니다. 묵묵한 계절의 순환이 고마운 요즘입니다. 한 폭의 그림처럼 개양귀비꽃밭을 드넓게 담을 수 있는 곳. 경기도 남양주 '물의 정원'에서 계절을 뽐내는 꽃들의 향연을 만나보시기를 권합니다.[여행정보]물의정원 :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398무료주차연계나들이코스 : 수종사,피아노폭포, 두물머리  

작성자강북녀작성일2018-06-17 11:41:54

판교 아이와 가 볼만한 곳, 판교박물관
[나의여행기] 판교 아이와 가 볼만한 곳, 판교박물관

판교 아이와 가볼 만한 곳  판교 박물관 판교에 박물관이 있어? 신도시 개발된 곳인데 무슨? 많은 분들이 판교에 박물관이 있다고 하니 의아해하는데요, 성남 판교택지 개발 시 발굴된 삼국 시대 돌방무덤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판교 박물관 및 역사공원이 조성된 박물관과 판교역사공원이 있습니다. 판교 박물관이 큰 길가에 위치하다 보니 판교 중심 쪽에서 진입하면 들어가는 입구를 찾기 쉽지만, 용서 고속도로 방향에서 진입을 하려면 큰 길에서 U턴을 하거나 주택단지 골목길을 돌아와야 합니다. 1층 상설전시장에는 신석기시대의 빗살무늬토기부터 조선시대 청동 숟가락. 젓가락, 조선시대의 백자 등 판교를 개발하면서 출토된 각종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1층에서 바라본 지하 1층의 고분전시실에는 백제와 고구려의 돌방무덤 11기 등을 전시. 보존하고 있는데요, 탁 트인 전망이 마치 지금도 발굴 중인듯한 모습이네요. 1층에서 지하로 내려가는 방향에 어린이들이 편하게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바닥에 편하게 앉아 책을 보다가도 좋겠어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1층으로 내려왔습니다. 판교지구 발굴 현장을 재현해 놓았네요. 유물을 발굴하는 현장은 영화에서나 봤는데 직접 넓은 땅에 흙을 긁는 도구와 붓이 있으니 진짜 발굴 현장같은 느낌이 드네요. 주말이나 공휴일 등 청소년 자원봉사자 있을 때는 발굴체험을 해 보는 곳도 있으니 직접 발굴체험을 해 보면 더욱 흥미롭겠어요. 어린이 관람객들을 위해 전통 보드게임 참고누, 저포, 쌍육 등 게임을 할 수 있는 도구도 있고 발굴하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볼 수 있는 보드 판도 마련되어 있어요. 책상과 의자도 어린이들의 체형에 맞게 작고 귀여운 것들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통 보드게임하는 곳 옆에는 cctv 같은 카메라가 있는데요, 돌방무덤 쪽을 보니 무덤을 비추는 카메라가 있었는데요, 카메라의 단추를 누르면 방향을 위로 아래로 멀리 가까이 볼 수 있으니 마치 고고학자가 되어 무덤을 발굴하는 느낌이었어요. 모니터를 이용한 고분 발굴체험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모니터에 나오는 데로 손으로 모래를 살살 걷어내니 유물이 나오더라고요.   자! 다음은 게임을 해 볼까요? 게임이지만 어려운 게임이에요.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아들로 남진정책을 펼쳐 한강유역을 차지한 왕은 누구일까요? 1. 의자왕  2. 진흥왕  3. 장수왕  4. 고국원왕 정답은?3번. 장수왕입니다.    고구려의 역사를 배운지 오래되다 보니 처음엔 맞추기 어렵더라고요. 게임을 하면서 역사도 배울 수 있으니 더욱 흥미로웠어요. 키가 작은 어린이들을 위해 모든 시설에 작은 계단을 놓아 어린이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게 되어 있어요. 다음은 유물 복원도 해 보았어요. 붙어 있는 도자기의 조각을 몇 조각 떼어 다시 붙이려니 그것도 쉽지는 않네요. 어린이들이 어른들보다 더 잘할 것 같지요? 좀 전에는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았는데 반대쪽에서 1층과 함께 보니 근사한 박물관의 모습입니다.    판교 박물관을 방문한 기념으로 여러 모양의 스탬프도 찍어 보세요. 고구려. 백제의 의상을 입어볼 수도 있는데요, 어른들 의상도 있으니 자녀들과 전통의상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으면 추억도 되겠죠? 의상 체험은 오전 10시 ~ 오후 5시까지 상주하는 자원봉사자 선생님의 도움을 얻어 입어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또 재미있는 체험은 백제. 고구려. 우주복을 입고 합성사진을 찍어보는 거예요. 합성사진은 혼자서도 찍을 수 있고, 메일이나 문자로 받아볼 수 있어요. 이런 체험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판교 박물관에는 백제의 돌방무덤 9기와 고구려의 돌방무덤 2기가 있는데 나오는 편에 고구려 돌방무덤이 있더라고요. 고구려의 돌방무덤은 백제의 돌방무덤과는 조금 다른 면이 있는 것 같은데 다른 점은 어린이들이 직접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지하 1층에도 기획 전시실이 있는데, 고려 중기에 해당하는 철마와 청동불상, 서적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박물관 야외에는 고분 출토지역, 생태연못 등이 있으니 가볍게 돌아봐도 좋을 듯 합니다. 박물관에서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있으니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판교 박물관 찾아가는 길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191(판교동 1-499) 031) 729-4535~7 주차 무료(주차장 협소) 입장료 무료 https://www.pangyomuseum.go.kr 

작성자이제이작성일2018-06-16 23:32:44

일산 호수공원,장미축제 꽃잎을 떨구고 ,,,,
[나의여행기] 일산 호수공원,장미축제 꽃잎을 떨구고 ,,,,

일산 호수공원,장미축제 꽃잎을 떨구고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에는 전국적으로  장미꽃 향연이 펼쳐진다.각 지자체마다 앞다투어 장미축제가 열리는데 곡성세계장미축제,울산대공원장미축제,부천백만송이장미축제,에버랜드장미축제서울대공원장미축제,올림픽공원장미축제,일산호수공원장미축제등이다.그중 일산 호수공원장미축제는 규모는 가장 작지만 도심속에 자리하고 있으면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장미꽃이 피는 시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장미꽃 명소가 되었다.집에서 가깝다는 잇점이 있으니 가족나들이 장소로 아무때나 부담없이 찾고 있는 곳이다.특히나 장미꽃 필때는 마법에 걸린듯 자동적으로 이곳으로 향하게 된다.이때쯤이면 꽃망울을 터트리지 않았을까?하고 급한 마음에 달려 더니 급해도 너무 급했던 모양이다.성미급한 장미 몇송이만 꽃망울을 터트렸을뿐 장미꽃이 활짝 필때까지는 시간이 좀 더 필요했었다.아쉽게 되돌아 서고 ,,,,,,,,시간은 계속 흘렀다.일상이 너무 바빠 잠시 잊고있었던 틈을 타 장미꽃은 어느덧 만개했고 사람들이 다녀간 흔적들이 하나,둘 올라오고 있으니 아차!! 싶었다.내가 기다리고 있었던 장미가 피었다고 하는데 ,,,,달려갈 수 밖에 없었다.하늘빛이 유난히 좋아서 더 달려 가고싶었다.파란하늘과 뭉실뭉실 흰구름까지 ,,,,요 며칠중 가장 하늘이 좋았던 날!!우린 항상 일산호수공원 제 2주차장을 이용한다. 카드결제만 되기 때문에 카드를 꼭 지참해야한다.맑은하늘 아래 피어난 장미들은 반짝 반짝 빛을 내기도 했지만 한낮 뙤약볓에 물을 갈망하며 꽃잎은 축 늘어져 있기도했다.이럴때 비가 내리면 꽃들이 참 좋아할텐데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여우비라면 대 환영이다.한낮에 사람들은 커다란 나무아래 돋자리를 펼쳐놓고 옹기종기 모여 담소를 나누기도 하고 간식을 먹기도하며 자기들만의 시간을 보내느라 여념이 없다.이곳은 소풍하기 좋은 장소이다.계절마다 꽃이 피고 다양한 행사들이 열린다.방송국이 바로 앞이다 보니 운이좋으면 드라마 촬영이나 CF촬영하는 광경을 목격할 수도 있다.특히 벚꽃피는 봄철과 고양꽃축제가 열리는때, 장미꽃 만발하는 이맘때는 꼭 들려야하는 나들이명소다. 어느새 이렇게나 많은 꽃잎은 지고 수북히 쌓아놓았다.바람결을 따라 이리돌고 저리 돌며 장미꽃향은 점점 힘없이 사라지고 만다.5일만 빨리 왔더라면 가장 예쁜 장미의 모습을 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사랑하는 연인이라면 이곳에서 프로포즈를 해도 좋겠다.이곳에서 실제로 연인을 만났다.프로포즈는 아니었고 다정히 입맞추며 셀카를 찍는 연인을 볼 수 있었다.그래 그럴때가 좋다.​꽃은 점점 시들면서 꽃잎이 무거워 졌는지 하,둘,셋,떨구어 내고 있었고 색도 제 색을 잃어가고있는 모습이다.이맘때 꽃은 멀리서 봐라봐 줘야 한것이 예의일듯하다.점점 나이든 여인들도 멀리서 봘라봐야하는것 처럼 ,,,,장미공원은 곳곳에 사진을 찍을수 있도록 포토존을 만들어 놓았다.이곳에 서면 왠지 유럽느낌이 살짝 느껴진다."자기야 사진 찍을래?"하며 카메라를 들이덴다 나는 손사래를 찌며 달라나듯 발걸음을 옯겼다.불어오는 바람에 우수수 꽃비가 내리고나면 바닥은 어느새 핑크빛으로 곱게 물들어 아름다움을 선사해준다.장미터널을 지나고나면117종 2만여 송이의 다양한 장미꽃의 향연은 아름답기만했다.꽃이 작고 앙증맞게 피어나기도하고 큼지막하게 빨간빛으로 피어니기도하고 장미꽃은 꽃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붙을만하다.장미는 워낙 다양하다 보니 꽃모양에 따라 불리는 이름도 다르고 색깔마다 지닌 꽃말도 모두 다르다.나는 단순해서 그런지 흰색 꽃을 가장 좋아한다.하얀빛의 장미는 탐스럽고 우아하기까지 하다. 하얀 장미 즉 백장미의 꽃말은 순결함과 청순함을 뜻하는 꽃말을 가졌다 .그런 이유로 백색장미는 신부의 부케나 결혼식 장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것 같다.꽃이 시들고 있어 완벽한 아름다움을 느끼지는 못했지만 장미꽃향을 담아내는데는 충분했고결혼 20년차 중년 부부의 데이트코스로도 손색없었다.다른 지역의 장미공원보다 규모는 작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덕분에 평일,주말,가리지 않고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장미꽃을 보기위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쨍쨍한 햇살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장미꽃향에 취해 걸어 보지만 너무 오랜시간 버티기는 힘느니 메타쉐콰이어 나무아래에 벤치에 앉아 있다가 다시 걷다가 맘껏 즐기면된다.사랑하는 사람과 두손 꼭 잡고 가닐기 좋은곳 찾는 다면 이곳이 딱이다.이얼헤 한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이 집 근처에 있다는 것도어찌보면 행운이다.매일같이 와도 질리지 않을곳!!여름철이면 더욱 시원해 보이는 중앙분수대와 여인상이 있는 곳이 이곳의 하일라이트이다.꽃이 가장 예쁠때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이때도 나쁘지 않았으니 누구나 이곳에서 카메라를 꺼내게 된다.5월이면 수백종의 장미꽃이 만발해 화려하고 멋진 풍경을 선사하고 7월말에는 연꽃이 피어 화려한 풍경은 연속된다.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고 그냥 소풍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특히 주말이면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곳 일산 호수공원은고양600년전시관,선인장전시관,메타쉐콰이어길,화장실문화박물관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또한 주변에 원마운트와 한화아쿠아플라넷등이 자리한다.일산 호수공원 입장료는 무료이며 주차요금은 지불해야한데 저렴한 편이다.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731​ 

작성자초록바다작성일2018-06-16 19:36:27

매달 둘째 주 토요일, 경기 광주 퇴촌 '촌스런 마켓' 구경 오세요!
[나의여행기] 매달 둘째 주 토요일, 경기 광주 퇴촌 '촌스런 마켓' 구경 오세요!

2015년 봄에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을 처음 갔던 기억이 납니다. 몇 번 경기관광 포털 사이트에도 소개를 해 드렸었구요.이제는 아침 일찍 장이 열릴 때 가지 않으면... 사람에 치여서 지칠 만큼 ... '문호리 리버마켓'이 너무 유명해지고 규모도 커졌어요.그런데 경기도 광주 퇴촌에 그 비슷한 마켓이 또 생겼어요. 아직은 초창기라 문호리 리버마켓에 견주기엔 규모도 많이 작고 셀러 구성도 아쉽지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만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좋더라구요.지난 6월 둘째 주 토요일(18.6.9) 퇴촌에서 열린 '촌스런 마켓' 풍경을 보여 드릴게요.  '촌스런 마켓' 방문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어요.식기류와 장바구니 필참입니다. 환경 보호를 위해서인데요. 모르고 오시는 분들은 불편함을 느끼시겠지만 식기 대여도 해 주니까요. ^^ 어쨌든 저는 좋은 룰이라고 생각해요. 지난 4월에 시작해서 한달에 한번, 이번이 세번째 마켓인데요. 규모가 딱 요 만큼이에요. 판매 부스가 30여개 정도 되는 것 같았어요. 아직은 걸음마 단계니까요. ^^퇴촌 큰댁농원, 여기 정말 좋았어요.유정란 한알에 700원씩. ​​한 알 한 알 저렇게 정성껏 싸서 종이 봉지에 넣어 주신답니다. 10알 샀구요. 앵두 알이 어찌나 크던지 3000원어치 사 왔답니다.앵두는 딱 요 때만 먹을 수 있잖아요. 시장에서 사기도 쉽지 않고.이런 마켓 나오면 참 좋은 게 셀러 분들 본인들도 소풍 나온 듯, 축제인 듯 즐기시는 모습을 보는 게 참 좋아요. 다들 유쾌하시기도 하구요. 파스타(6,000) 한 그릇 포장했구요. 집에 와서 저희 애들 먹기 전에 한 컷 찍었습니다.  수제 햄 200g에 8,000원 구입했어요... 가공식품을 잘 안 먹지만, 이런 마켓에서 파는 수제햄은 잘 사다 먹어요. 별로 짜지도 않고 담백하거든요. ^^송이 판매부스의 요섹남 셀러분이십니다. 원래는 버섯이 워낙 싱싱해서 버섯을 사려고 했어요. 그런데! 주인장 아저씨가 버섯 조림 만들어서 판매하시는 거 시식하고서는 버섯 조림 3,000원어치 사왔네요. 제 입맛에 조금 짭쪼름하긴 했지만 밥이랑 먹으면 괜찮겠더라구요.뭔가 아직은 좀 어설픈 듯한 '촌스런 마켓'이었지만, 이런 건 진짜 좋더라구요. 금방 딴 신선한 야채들이요 감자랑 수제 소시지도 맛있어요.  가격도 합리적이구요. 그리고 들깨가루를 피 벗겨서 이렇게 곱게 가루로 판매하고 있었어요. 요거 강추하고 싶은데, 집에 들깨가루가 많아서 아쉽지만 이건 패스. 퇴촌 마켓 나오기 전에는 미리 냉장고 야채칸 비워두고 와야 할 것 같아요. 어찌나 싱싱하던지요좋은가 봉가, 상호 잘 지었죠? 말린 야채와 결명자 오디청, 복분자청도 탐나구요. 아로니아베리 청도. 시식했는데.... 이미 집에 올 여름에 마실 걸 사 둔 게 있어서... 아쉽지만 패쓰. 식기를 미리 준비해 와야 한댔죠? (물론 1000원에 식기 대여도 하지만요) 먹거리 코너도 쏠쏠해요. 집에 있는 애들 주려고 햄버거 2개 포장해 왔어요. 아참, 포장 용기는 500원 내고 추가 구입해야 합니당. 1회용 용기는 아니고 반찬그릇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 그릇이에요.현금을 넉넉히 갖고 갔더라면 인견 이불도 좀 사왔을 텐데... 일단 먹거리 위주로 쇼핑하다 보니 일단 인견 이불&잠옷은 다음 기회로~~ 원예 부스도 하나 있었구요.체험 코너도 몇 개 있었는데... 어린 친구들이 있어서 가까이 가 봤더니 중3 마치고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오기 위해 경비 마련을 하려고 마켓에 셀러로 참여했더라구요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갖고 나온 셀러 분들도 많았습니다제일 인상적이었던 건 이 부엉이 인형들... 너무 귀여웠습니당. ^^아기자기한 인형.직접 만든 꽃반지를 보여주시던 셀러분. 제 취향은 아니지만 이뽀요.... ^^천연 캔들과 디퓨저. 가격이 착해서도 천연향기 디퓨저 하나 겟 했구요. ^^ 너무 착한 셀러 아닌가요.. "수익금 전액 유기동물을 위해 쓴다고" ^^이런 마켓 가게 되면 항상 수공예 코너에서 넋놓고 구경하는데 정작 지갑을 열게 되는 건 항상 먹거리 코너에요. 얼마 전에 토마토 5kg 한 박스 사다 먹었는데 순식간에 다 먹었어요. 요즘 막 나오기 시작할 때라 진짜 맛있거든요. 사실 퇴촌 촌스런 마켓 간 것도 토마토 사러 간 거였는데... 이것저것 사다 보니 지갑 탈탈 털리고 왔다는. ^^ 18.6.22~24일부터 퇴촌 토마토 축제도 열려요. ^^ '촌스런 마켓' ... 마켓 이름 괜찮죠? 지역명인 '퇴촌'에서 연상한 것 같아요. 사실 여긴 규모나 내용 면에서 주변 지역에 거주하시는 주민들 대상으로 열리는 마켓이에요. 아직까지는. 그러니까 양평 쪽으로 나들이 가면서 들르시거나 원거리에서 오신다면 장바구니, 식기와 함께 아이스박스도 꼭! 요즘 날씨 엄청 더운데, 냉동 포장 같은 건 아직 준비 안 된 것 같거든요.  아 참, 카드 결제 안 되니까 현금 준비해 오셔야 하구요.  한달에 한번씩 매달 둘째 주 토요일에 열린대요. 따라서 다음 달에는 7월 14일에 열립니다. ※마켓 열리는 장소 주변으로 공설운동장도 있고 하여 주차 공간은 충분합니당. 날씨가 너무 덥지 않다면 조금 일찍 와서 '광동청정습지' 산책하고 '촌스런 마켓'에서 장봐서 가면 좋을 거에요. 요즘 광동청정습지 금계국이 한창 예쁘게 폈더라구요.  

작성자지나작성일2018-06-16 12:14:33

파주 나들이갈 때 들르기 좋은 임진각 근처 더브런치카페 안녕
[나의여행기] 파주 나들이갈 때 들르기 좋은 임진각 근처 더브런치카페 안녕

요즘 날씨가 좋다보니 가족끼리 나들이 많이 가시죠? 특히 잔디밭이 넓게 펼쳐져 있는 파주 임진각 근처 가족끼리 많이 나가는데요.갔을 때 잠깐 같이 들르기 좋은 카페 한 곳의 정보를 오늘 가져왔습니다.가족끼리 시원한 곳에서 잠시 음료 한 잔 해도 좋고, 아니면 간단한 식사를 해도 좋은 곳입니다. 더브런치카페안녕은 파주 평화누리공원에 위치한 카페입니다. 잔디밭과 바람개비가 흩날리는 곳에 딱 위치해 있어서 함께 들르기 좋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는 길.음료 외에도 핫도그는 이 집의 인기 메뉴 중 하나입니다. 번거롭게 도시락을 싸오기 귀찮다 하시는 분들은 이곳에서 간단한 음식과 음료를 한번에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내부는 꽤 넓습니다. 게다가 에어컨이 빵빵하게 틀어져 있어서 더운 날씨에도 오기 좋습니다. 아무리 나들이로 왔다고 하지만 더운 날씨엔 장사가 없는 편이니까요. 저도 더운 날씨에 오아시스를 만난 반가운 마음으로 더브런치카페 안녕을 찾았습니다. 가족단위로 오는 분들을 배려하기 위한 아기의자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도 오기가 좋죠.한켠에는 DMZ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진행된 DMZ 에코 클래스 프로그램에 참가한 참가자분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작은 전시회 같은 느낌이었는데, 카페 한켠에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꽤 다양한 작품들이 소소하지만 진열이 되어 있었습니다. 아마 클래스에서 잘한 작품은 이곳에 진열을 하는 것 같았어요.작품 종류는 다양합니다.작은 컵부터 에코백, 꽂꽂이 화분 등등 재미있어 보여서 저도 다음에 오면 한번 참여해 보고 싶었을 정도였죠.카페 구경을 마치고 메뉴를 구경하러 갔습니다. 브런치카페라는 이름에 걸맞게 메뉴가 다양 합니다. 오리지널 핫도그 4천원, 칠리치즈/핫치킨 핫도그 4천5백원햄치즈빠니니 6천원, 햄치즈 모짜렐라/핫치킨 모짜렐라 7천원보틀보함 카페라떼 1만원등등음식은 모형이 있어서 뭘 먹을기 고르기 쉽습니다. 음료는 보틀과 그냥 일회용컵에 들어 있는 것이 따로 있는데, 가격 차이가 납니다. 보틀이 재활용도 할 수 있고, 귀엽기 때문에 추천드려요.보틀 모양도 귀엽습니다. 물병으로 쓰기 딱이죠.바람개비가 그려진 보틀 모양이 예쁘죠?이렇게 시원한 음료를 담아서 먹고, 나중에 재활용을 할 수 있어서 환경에도 좋습니다. 파주로 가족나들이 나올 때 더브런치카페안녕에서의 시간은 어떠신가요?평화누리공원과 가깝고, 다양한 푸드와 음료가 있기에 추천드립니다. [더브런치카페 안녕]위치 :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내영업시간 : 아침 10시 ~ 저녁 7시주차 : 평화누리공원 주차장 이용 

작성자여인필작성일2018-06-16 00:00:00

새빨간 장미향기 뿜뿜-서울대공원 장미축제속으로~
[나의여행기] 새빨간 장미향기 뿜뿜-서울대공원 장미축제속으로~

 여름의 시작은 찐한 장미향기와 함께 시작되는 것 같다. 집앞을 나서면 담장위로 흘러내릴듯 피어난 덩쿨장미 향기가 있고, 가까운 공원길로 가면 무리지어 핀 장미꽃 향기를 맡을 수 있으니 말이다.4호선 대공원역 2번출구와 가까운 서울대공원은 지하철과 연계되어 찾아가기 수월해서 좋다. 더우기 집과 가까워 부담없이 나설수 있는 곳으로 장미꽃축제가 열리고 있어 다녀왔다.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는 지난 5월 26일부터 오는 6월 10일까지 열리고 있다.  장미원이 있는 테마가든은 모란.작약원과 휴정원, 고향정원, 장미원, 어린이 동물원이 있다. 모란작약원에는 빨갛게 피어난 작약이 한창으로, 한여름 무더위만큼 진득한 색깔의 작약원이었다.  아침시간 느즈막히 찾아간 테마가든은 평일임에도 장미원을 찾은 관람객들로 제법 북적였다. 유치원생과 어린이집에서 나들이를 나온 아이들은 물론, 졸업앨범 사진을 찍기 위해 찾아온 학생들도 있고, 두 손 맞잡고 장미원을 찾은 커플도 볼 수 있었다. 꽃의 계절을 실감할 수 있는 평일 나들이다.    테마가든에는 매년 열렸던 '서울대공원 장미원사진공모전' 수상작들을 전시하고 있다. 작품속에는 파란하늘을 배경삼아 활짝 핀 장미꽃 사진도 있고, 가족과 함께 한 풍경도 있으며, 연인을 모델로 찍은 작품도 볼 수 있다. 꽃과 함께 사진전을 보고 있으니 야외 갤러리에 나선듯 보는 눈이 즐겁다.     장미원은 꽃이 만개했다. 더러 덜 핀 곳도 있지만, 일제히 만개한 풍경이다. 장미원에 핀 꽃은 179종 38,000주의 장미로 각양각색의 모양과 컬러를 뽐내며 절정을 이뤘다. 이번주까지는 만개한 장미원을 돌아보 수 있을듯 하다.  장미꽃 피어있는 한켠에는 보라색 라벤더가 한창이다. 라벤더는 자투리공간에서 핀듯 공간활용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년엔 올해보다 더 넓게 피어난 보랏빛 물결을 봤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들었지만, 장미원의 주인공은 '장미'라는걸 알기에 이정도로 만족..   서울대공원 장미원의 으뜸은 덩굴장미다. 장미터널을 이룬듯 아치형 터널속으로 이어지는 덩굴장미는 그 밑을 지나칠때면 머리에 장미화관을 쓴듯 내 주위는 온통 장미꽃으로 만발했다.   장미는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의 눈물에서 탄생된 꽃이라고 한다. 미의 여신이 흘린 눈물이기에 꽃잎이 회오리모양으로 감아올린 독특한 모양은 꽃의 여왕이란 타이틀이 무색치 않다.    서울대공원 장미원은 12,700여평으로 1,960여그루의 나무들이 심겨져 있다고 한다. 나무와 꽃의 어울어짐으로 숲속에 있는듯, 꽃밭에 있는듯 숲과 꽃의 조화로움으로 싱그러운 장미원이다.   초록초록한 잔디마당위에서 장미꽃을 배경으로 사진 찍는 커플이 보기 좋다. 꽃밭 어느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장미꽃밭이 배경이 되니 포토존이 따로 필요치않다.    장미꽃 종류도 가지가지.. 얼핏보면 장미꽃 사촌인듯 싶은 꽃잎모양도 있다. 꽃잎의 크기도 제각각으로 어른 손바닥만한 꽃잎을 자랑하는 장미가 있는가하면, 제대로 여물지 않은듯 크기가 작은 장미꽃도 있다. 자세히 보아야 제각각의꽃이란 걸 알 수 있다.   장미원에 들어서면 사방팔방 어느곳을 바라봐도 장미꽃 일색이다. 색색깔로 피어난 장미꽃은 찐한 향기와 함께 각양각색으로 피었는데, 일찍 핀 꽃은 시들어가고 이제사 꽃을 피운 장미꽃은 꽃잎이 도톰하니 탱글탱글..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콘서트와 뷰티 클래스가 열리고, 공연장에선 장미 액세서리 공작소가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고 한다. 장미원에 핀 장미꽃과 함께 호수변 오솔길과 휴정원에서 진행되는 체험프로그램을 이용하며 서울대공원을 돌아봐도 좋을듯 싶다. 장미꽃 만발한 이번주내라면 더 좋겠다.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사랑한다면 장미원으로'  경기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102 서울대공원사업소2018.5.26(토)~6.10(일)입장료 : 어른 2,000원 / 청소년 1,500원 / 어린이 1,000원개장시간 : (금~일요일, 현충일) : ~20:00 / (월~목요일) : 19:00찾아가는길 :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 2번출구 

작성자jbm993작성일2018-06-15 19:42:27

부천여행-백만송이 장미축제에서 진한 장미향기를~
[나의여행기] 부천여행-백만송이 장미축제에서 진한 장미향기를~

 장미의 계절이 되면 부천 백만송이 장미축제 소식에 절로 귀기울이게 된다. 꽃중의 꽃 장미꽃 만발한 도당동 장미공원의 찐한 장미향기가 그리운 까닭이다. 그럼에도 올해는 귀차니즘에 쉬려했는데, 친구의 콜에 망설임없이 따라나서게 되었다. 그 길은 언제나 그렇듯 막상 가보면 '오길 참 잘했다'며 스스로에 만족하게 되는 부천 백만송이 장미꽃밭이었다.  아침에 서울대공원 장미축제를 돌아보고 오후엔 백만송이 장미원으로 향했다. 4호선 전철을 타고 이수역까지 이동하고, 다시 7호선으로 춘의역까지 가는 노선이었다. 빠른길을 택한다면 까치울역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가면 되지만, 늦은 점심을 먹고 가려는 생각에 춘의역에서 내려 점심을 먹고 장미축제장으로 걸어갔다. 걷는 구간은 그닥 길지 않았지만, 뜨거운 뙤얕볕을 감내하는게 쉽지않다.  오후 3시즈음 찾아간 백만송이장미원은 들어서는 입구부터 작년과 달라졌다. 장미터널로 들어섰던 아치는 없어지고 주변에 만발했던 장미꽃도 다른곳으로 옮겨 심었는지 새롭게 심은 장미들로 잎만 푸릇푸릇했다. 예년보다 휑해진듯한 풍경에 썰렁한 기분이 들었지만, 더 나은 내년이, 내후년을 기약하는 밑그림이려니 싶다.   부천 백만송이 장미축제는 지난 5월 26일부터 오는 6월 10일까지 공식적으로 정해진 축제일이다. 하지만, 그와 상관없이 6월말까지는 장미꽃을 볼 수 있을듯 싶다. 단, 축제기간과는 달리 늦게 피운 꽃들만 부분 볼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한다.  작년보다 일주일 늦게 찾아간 장미원에는 장미꽃들이 활짝 피었다. 크기도, 모양도, 색깔도 각양각색으로 피어난 장미꽃들은 양파껍질마냥 꽃잎과 꽃잎으로 겹겹이 싸여 꽃송이가 탐스럽다. 보고 있어도 더 들여다보고픈 장미꽃이다.   장미꽃은 미의 여신인 아프로디테의 눈물에서 피어난 꽃으로 15,000여종이 있다고 한다. 꽃의 종류도 하이브리드, 미니어처, 클라이밍, 클랜디플로라, 플로리분다등 다채롭다. 백만송이 장미원에 핀 장미꽃들도 가지가지.. 꽃이름을 꽃아래 작은 팻말로 알려주고 있지만, 꽃이름을 일일이 기억하는건 무리다. 대신 눈으로 슥~ 읽고 싹~ 잊어버리는 센스~   스프링쿨러에 제대로 샤워한 백장미다. 꽃잎마다 크고 작은 물방울을 대롱대롱.. 촉촉하게 젖어든 장미는 겉에서 볼땐 백장미인데, 꽃잎을 들추면 연분홍이고, 꽃잎 아래는 노란색을 띠고 있다.  백만송이장미원은 작년보다 꽃밭 면적은 좁아지고, 꽃길은 더 넓어진 느낌이 들었다. 2000년부터 15만여그루의 장미나무를 심으면서 지금에 이른 꽃동산은 백만송이 장미가 될거라 생각하며 조성했다고 한다.   장미꽃은 산자락을 타고 흘러내릴듯 피었다. 색색의 꽃으로 군락을 이룬 꽃들은 다채로운 무지개빛 컬러에 찐한 향기까지 더해져 장미향기에 취하는 꽃밭이다. 꽃길을 걸을즈음 살랑이는 바람결에 실려온 꽃향기는 진득한 향기를 뿜뿜한다.   사랑하는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나 인생사진 찍기 좋은 장미원이다. 어느곳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든 피사체를 중심으로 만발한 장미꽃 덕분에 배경은 자동 그라데이션이 되어주는 꽃밭이다. 백만송이장미꽃을 안은듯 사진을 찍어도 좋을듯 싶다.  입구쪽에 그늘막이 펼쳐진 쉼터가 조성되었다. 이 곳은 전망대를 겸한 휴식 공간으로 장미원을 바라보며 쉼을 쉴 수 있다. 그동안 장미동산에 부족했던 쉼터였는데, 나무데크로 조성되었다. 쉼터외 백만송이장미원은 꽃밭 가장자리 숲길을 따라 걸어도 좋을 산책로다. 이 날처럼 햇살이 뜨거울땐 숲에 들어앉아 장미꽃밭을 내려보며 쉼을 쉬어도 좋고, 도시락을 준비해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기 좋을곳이다. 백만송이 장미원은 꽃이 절정이다. 일부 일찍 핀 꽃은 이미 지기도 했지만, 꽃망울을 머물고 있는 장미들도 있어 순차적으로 피고 지는 장미를 볼 수 있다. 그렇다고해도 장미꽃 만발한 이번주내로 다녀가면 더 좋을 도당동 장미공원이다.  부천백만송이장미축제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산38-3 부천백만송이장미원 (2018.5.26~6.10) 

작성자jbm993작성일2018-06-15 19:41:07

화성 가볼만한곳 공룡알 화석산지 가족나들이
[나의여행기] 화성 가볼만한곳 공룡알 화석산지 가족나들이

화성 가볼만한곳 화성 공룡알 화석산지입니다. 화성 공룡알 화석산지는 4년전에 방문했었어요주말을 맞이한 이날은 관람객이 제법 많았습니다 방문객은 많았지만 주차장은 건물 앞뒤옆으로 조금씩 여유가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주차장에서 화성 공룡알 화석산지 전시관으로 가는 길에 있는포토스팟 !! 빼트릴 수 없겠죠  화성 공룡알 화석산지가 위치한 송산면 일대는1994년 시화방조제가 만들어지면서 바닷물이 갇혔다가 마르면서 생긴 습지인데요  2008년 5월 30일 화성시에서 주최하는 세계요트대회를 준비하던공무원께서 공룡의 화석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이 공룡의 화석인데요과연 어떤 공룡의 화석이었을까요 ? 마침 어제 전세계최초로 주라기공원2가 개봉을 했잖아요귀여운 벨로시랩터 ? 앙증맞은 티랙스 ?  그 공룡의 이름은 바로 코리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 !!전세계에 살았던 수많은 공룡중에서유일하게 한국에서만 살았다고 추측되는 공룡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코리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한국의 화성에서 발견된 공룡!척추뼈는 물론이고 얼굴부터 꼬리그리고 양쪽의 발목등 각 신체기관이 거의 그대로 남아있는 화석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해요그리고 공룡알까지애들이 생각하는 공룡알은 타조알보다 크고 뭐 그럴것 같은데실제로는 그렇게 크지 않군요오리알크기정도 되겠어요  그외에 다른 공룡의 뼈를 3D 프린터로 만들어서 전시를 해놓고 있고  2층에서는 3D 영상도 볼 수 있어요이날은 관람객이 많아서 패쓰하고 4년전 화성 공룡알 화석산지 방문시날씨 때문에 가보지 못했던 진짜 화석산지 산책길을 갑니다 이렇게 넓~~~~~~~~~~게 펼쳐진 곳이공룡알 화석산지인데요 이곳은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낮은 형태의 분지였고호수나 강가에서 살았다고 추측된다고... 화석산지를 둘러보는데는 한 시간이 조금 넘게 걸려요길이로는 1.5km 정도 왕복 3Km   화성 공룡알 화석산지 입장마감시간은 16:30출입문 폐쇄시간은 17:0030분안에 다 둘러보는건 불가능하므로 최소한 15:30 까지는 입장을 하셔야 합니다  이곳 화성 고정리 공룡알화석산지는 천연기념물 제414호 국가지정 문화재로관리받는 곳이니 함부로 만지거나 하면 처벌받으실 수 있다는것아이들에게 다시 한 번 주의를 주고 입장 !~ 산책로는 성인 두 명이 옆으로 서서 다닐 수 있을 정도의 폭으로 되어있고막내가 힘들다고 할 것 같아서 씽씽이를 가지고 갔던건 신의한수였습니다아이가 있다면 유모차는 필수!!  둘째 딸내미는 이곳에서 우리 주변 식물 다섯가지를 알아가는 학교 숙제를 해결 역시 야외로 나오니 아이들이 신났습니다무엇보다 화성 공룡알 화석지 경치가 아주~~~~~~~~~~~ 멋졌어요뻥뚫린 공간을 보는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신이났습니다 질척할것 같았던 습지의 바닥은보기와는 다르게 전혀 질척이지 않아서 신기할 정도흙을 밟아본것이 얼마만인지...  신났습니다 ^^ 화석산지 중간쯤에 있는 포토스팟에 도착 기념사진 빠트릴 수 없어요 옆에 있는 전망대 위에가서 화석산지 전체를 다시 한 번 보니시원~~~~~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이런곳에서 캠핑하고 싶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경치아이들과 웃고 떠들며 걷다보면 진짜 공룡알 화석이 있는곳이 나타나요습지가 되기전 섬이었던 바위들이 보여요공룡알 화석이 처음에는 눈에 잘 안 들어오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동글동글한 알 같은 모양의 화석이 눈에 들어옵니다아들에게 열심히 설명해주는 아내와진지하게 듣고 있는 아들  상한염, 중한염, 하한염 등의 이름을 갖고 있는작은 바위들에서 뛰어놀던 코리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관람로 끝까지 가면 마지막 코스의 마지막인 무명섬까지 가면섬 주위로 한바퀴를 돌고 왔던 길로 돌아가게 됩니다돌아가는 길 하늘 위로 비행기도 지나간다고 소리치는 아이들아들내미는 언젠가 비행기에서 구토를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지금은 커서 토하지 않는다고 자랑을 합니다 출입구 근처에 있는 포토스팟지금도 공룡이 살고 있다면이정도 크기는 애완용으로 키울 수 있었겠어요 ^^ 화성가볼만한곳 공룡알 화석산지031-357-3951경기 화성시 송산면 공룡로 659매일 09:00 ~ 17:00월요일 휴무​ 

작성자스쿠버찰칵작성일2018-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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