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여행지기들이 추천하는 경기도의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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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여행-왕송호수 캠핑장과 신나는 체험, 스카이레일
[나의여행기] 의왕여행-왕송호수 캠핑장과 신나는 체험, 스카이레일

​의왕여행-왕송호수 캠핑장과 신나는 체험, 스카이레일의왕 왕송호수의 새로운 즐길 거리가 나타났으니 바로 의왕스카이레일인데요. 철도와 따로 생각하기 힘든 지역이라 짚라인 이름도 레일이 들어가니 더 잘 어울리는 거 같긴해요. 호수주변으로는 박물관, 자연학습공원을 비롯해서 즐길거리로 레일바이크, 캠핑장도 있는데요. 이번 여행에서는 무엇보다 스카이 레일을 타보고 싶었어요. 4월 오픈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어느새 타워전망대와 주변 왕송호수 캠핑장까지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이 많이 생겼더라구요. 사실 짚라인 체험을 할때마다 느끼지만 준비하기 전까지의 시간의 더 떨리는 거 같은데요. 막상 타고 내려갈 때는 그 두려움도 잊을만큼 아름다운 경관에 반하게 되죠. 이곳 또한 왕송호수의 전경과 생태공원을 내려보면서 감상하다 보면 금방 도착점에 닿아서 아쉬움이 남았는데요. 누구나 한번씩은 도전해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짚라인 타러 가기 전에 우선 왕송호수캠핑장부터 구경을 해볼까요. 서울에서도 40분거리에 있어서 멀지 가지 않아도 캠핑을 즐길 수가 있는데요. 카라반 글램핑, 일반데크 등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주변 즐길거리와 함께하기 좋아 가족여행객들에게 무척 인기가 높다고 해요.어디나 그렇지만 여름에는 캠핑장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잖아요. 이곳도 예외적이지 않다고 해요. 카라반 내부도 살짝 구경을 했는데요. 좁다 싶었는데 안에 없는 것 없이 침대공간도 넉넉하니 한 가족은 충분하겠더라구요. 거기다 카라반 밖에 부수적으로 화장실 부엌 공간을 하나더 두어서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겠더군요. 야외 바비큐 테이블도 있어서 탐나는 공간인데 여길 예약하려면 거의 전쟁을 치뤄야겠지요.ㅎ  왕송호수캠핑장은 유럽의 명품 카라반 10대, 글램핑 15면, 일반데크 10면으로 하루 140명이 이용 가능한 국내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소개를 하는데요. 얼핏 봐도 독특한 외관에 글램핑장이 꽤 든든해 보입니다. 주황색이 안으로 비쳐서 은근 이상한 분위기이긴 하지만 실용적인 인테리어에 안에 화장실도 갖추고 있어서 불편함이 없겠더라구요. ​ 캠핑장 사용료카라반 / 글램핑= 성수기 120,0 비수기 70,0~90,0 기준인원 4명데크 = 성수기 25,0 비수기 20.0~25,0 주차료 별도 / 입실일 14:00~퇴실일 11시온라인예약으로만 가능 1개월전 인터넷 추첨응모 사전예약제/ 매월 첫번째 월요일 안전점검일문의전화: 031-8086-7371 이제 본격적으로... 의왕 왕송호수 주변은 그린벨트에 묶인 곳이 많아서 쉽게 건물을 올리고 개발을 할 수가 없는 환경인데요. 생태보호를 위해서 호수를 가로질러 갈 수도 없어요. 여튼 일단 체험객들은 이곳에서 매표를 하고 대기시간 절약을 위해서 서약서도 미리 작성하고, 그 종이 한 장을 들고 그렇게 탑승장으로 올라가는데요. 스카이레일 탑승장인 이 건물도 엘리베이터를 만들 수 없다고 해서 공사장 리프트처럼 그런 원리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야하는데요. 덜컹 덜덜덜... 올라가면서 온몸으로 느껴지는 진동이 더 공포스럽기도 합니다.ㅎ 도착하는 지점은 탑승장 아래층이에요. 이곳에서 내려보는 왕송호수 주변 풍경도 멋지네요. 스카이레일을 타지 않더라도 여기까지는 올라가 보라고 하고 싶던데요.ㅎ 사람이 많을 때는 이곳에서 대기를 하고 있다가 위에서 번호를 불러주면 올라간다고 하고요. 단체로 오면 세명씩 부르는 대로 올라가면 됩니다. 안전을 위해서 탑승장 위는 체험객들만 올라갈 수 있어요. 일행이 앞서 타는 모습을 보면서 아랫층에서 주변 감상 중. 호수 풍경과 자연학습공원이 까마득하게 내려 보여요. 이런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길이 350m를 하강하는 3개의 라인이 있는데요. 시속 80km의 최고속도에서 느끼는 아찔함이 있다는데요. 직접 체험해보면 그 속도가 느껴지려나요. 이렇게 타워전망대에서만 보는 것도 20%정도 간접경험이 될 거 같은데요. 앞서 내려가는 분도 몇분 봤겠다 이제 저도 한번 올라가 볼까요.3개의 라인이라 한 번에 세명씩 올라와서 대기를 하는데요. 먼저 복장착용부터 꼼꼼하게 도와주시네요. 그리곤 한사람씩 출발지점에서 자세를 잡는데요. 복장과 레일에 장착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냥 엉덩이 부분만 있는 장비가 아니라 옷처럼 길게 이어져있어서 더 안정감이 있더라구요. 양다리 고리를 줄 위에 채우고 앉으면 그냥 의자에 앉은 것처럼 느껴져요. 자.. 이제 맘을 준비가 되었나요.옆에서 먼저 출발하는 두 분.. 얼마나 소리를 지르시는지. 왜 내가 미안해지는 건지. 이런 세상으로 인도한 것이 내가 아님에도 말이죠. 그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출발하는 순간까지 소리를 지르면서 내려가더군요. 오히려 이런 순간 저처럼 밋밋한 태도가 더 이상한 지도 모르겠어요.   우찌 이런 포즈를... 사지 흩어모여도 아니고 쩍벌녀가 되어서 주변 구경하느라고 정신이 없었나 봅니다. 다소곳하게, 우아하게 내려가고 싶었건만. 몇장 찍다 보니 동영상 찍을 겨를도 없는 거 있죠. 그런데 속도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주 부드럽게 내려가는데요. 높이에 대한 무서움만 없다면 충분히 도전해보라고 하고 싶어요. 25초에서 30초가량... 가성비는 좀 딸리는... 이렇게 두배 이상은 더 가고 싶단 생각이 드는데 어느새 도착지점에 와버린 거 있죠. 고소공포증이 있는 분도 참고 탔더니 괜찮더라는 분이 있던데요. 그런만큼 높이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서 조금만 용기를 내면 충분히 짜릿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겁니다. 탑승전까지의 시간이 더 오래 걸려서 내려오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더 짧게 느껴졌는데요. 짧다는 것은 아쉬움의 다른 말이겠죠. 이렇게 3코스 정도는 이어졌음 좋겠던데요.^^이렇게 짧은 스릴은 마무-의리~남은 아쉬움은 뒤에 내려오는 분들을 보는 것으로 대신했어요. 가방도 앞에 얌전하게 안고 내려오는 분이 있는가 하면 두려움에 눈을 질끔 감고 내려오는 여자분도 보이더라구요. 30kg~100kg, 130cm~210cm까지, 만 8세 이상 탈 수가 있다고 하니 가족여행 때 담력테스트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의왕 왕송호수 캠핑장과 함께 의왕스카이레일을 직접 체험하고 왔는데요. 이미 후기를 보고 어떨 거라는 것을 예감하고 가서인지 두려움보다는 좀 더 짜릿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더 있을 정도로 편안하게 체험을 했던 거 같아요. '짚라인은 무서워서 못해요..' 하는 분들도 한번 도전해보시라고, 직접 해보면 두려움보다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도전해 보셔요.^^ ======   이용요금: 15,000원 이용시간: 09:00~18:00(동절기 10:00~17:00)복장: 치마가 아닌 바지착용, 긴머리 묶어서 정리, 오픈형 슬리퍼 금지탑승신체조건: 30kg~100kg, 130cm~210cm까지, 만8세 이상경기도 의왕시 왕송못동로 307(월암동) // 문의 031-8086-7371 

작성자anndam작성일2018-07-21 14:48:21

광명여행,선비정신이 오롯이 담긴 충현박물관
[나의여행기] 광명여행,선비정신이 오롯이 담긴 충현박물관

광명여행,선비정신이 오롯이 담긴 충현박물관 도심속에 자리한 이곳은 400년 조선의 역사와 청렴 결백한 선비정신이 오롯이 담긴 아름다운 고택과 박물관 정원이 어우러진 충현 박물관으로 조선시대의 대상인 오리 이원익선생과 직계후손들의 유적과 유물들을 보존하는 우리나라 유일의 종가박물관이다.박물관이라는 이유로 아이들의 체험학습일번지요 조선의 역사의 관심있는 어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지만 때로는 주변의 숲과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다워 산책을 즐기기 위해 들리는 사람들도 많다.이렇다면 이곳의 주인이었던 오리 이원익 선생이 누구인지 궁금하지 않을수없다.이원익 선생은 서애 류성룡과 더불어 임진왜란 전시 재상으로 잘 알려진 인물로 이순신 장군이 모함을 받았을때 이순신 장군을 적극적으로 변론한 인물로도 유명하다.그는 어린시절 성뭎이 소박하고 조용하면서 사람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임관당시에는 아는 이들의 거의 없을 정도였지만 류성룡이 그의 재주를 알아보고 조선의 재상이 될것이라 신임하였다한다.선조,광해군,인조 3대 임금에 걸쳐 영의정을 지낸 이원익선생은 관직에 물러나 비가 새는 방 두칸짜리 토가에서 사는 모습을 보고 한나라의 재상이었던 사람이 허름하게 살고있는 모습이 마땅치 않아하던 인조가 그에게 집을 하사하였다 인조가 하사 하였다는 집을 들려보기 전에 박물관을 먼저 둘러보기로했다.바로 충현관이다계단을 따라 늘어선 다양한 다듬이돌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그냥 빨래만 두들기는 다듬이돌이라 생각했는데 우리선조들은 돌에도 미적감각을 가미 시켰다는 것이 신기했을 정도다.충현관은  1층과 지하 1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원익선생에 관련된 자료들이 전시되어있다.이원익 선생의 영정과 친필,고서,문집,사궤장연첩과 후손들이 남긴 고문서와 목가구,제기,집기등이 주를 이룬다.이를 통해 조선의 역사와 이원익선생의 성품을 알수있다.정갈하면서 깔끔한 부엌에는 커다란 가마솥이 걸려있다.우리 어린시절 시골집 같아 친근하고 푸근하기까지 했다.충현관에서 나오면 바로 종택으로 이어지는 대문이 나온다.ㅁ자 형태의 가옥은 조선시대의 전형적인 가옥구조를 이루고 있지만 유리문을 보면 조선시대에서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변화하는 우리나라의 가옥형태를 그대로 느낄 수 있을것이다.내부에 한번 들어가 보고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안까지는 들어가 볼 수 없고 밖에서만 감상해야한다.조선시대에 사용하였던 가구들도 그대로 전시되어있다.이곳에서 가장 눈여겨 봐야할 곳이 바로 인조가 하사하였다는 관감당이다.백성들이 이분의 청렴결백함을 보고 느끼게 하고자 관감(觀感)즉 보고 느끼다는 뜻의 편액을 하사 받았으며 조선시대 임금이 하사한 사택중 유일하게 보존된 것이라는 점에서 희귀성과 보존의 가치의 의미를 지녔다.정면 3칸이로 지어진 건물은 현대인들이 보기에도 그렇게 넓은 집은 아니고 소박함이 느껴졌다.보슬 보슬 비내리는날 마루에 앉아 있으면서 바깥 풍경을 바라보면 서정적이면서 너무나 운치 있는 집이었다.마당 한켠 측백나무 아래에는 커다란 바위가 놓여있는데 이원익선생이 평소 거문고를 켰다고 전해지는 탄금대이다.이원익선생은 태종의 12번째아들 익령군의 4대손으로 선조,광해군,인조3대에 걸쳐 영의정을 지낼 정도로 인재였으며오리장승으로 알려졌다.선생은 책임감과 애민정신으로 수 많은 업적을 남겼으며 안주목사 시절에는 뽕나무를 심고 누에를 키우게  해서 다른지역보다 풍요로눈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강직하면서 소박한 성품으로 소임에 충실하고 청빈하게 살아 청백리로 알려진 인물이다.사방이 숲으로 뒤덮힌 풍욕대에 올라가 있으면 자연이 내 품으로 들어온듯 편하고 좋을듯하다.봄철이면 주변에 철쭉이 피어나고 목단이 피어나는계절에 가장 아름답다고 하니 그떄쯤 꼭 와 보고싶다.광명여행길에 들린 충현박물관은 종택과 이원익 선생이 생선 살았던 관감당과 영정을 모신 오리영우와 바람에 목욕을 한다는 풍욕대가 자리하고 있으며 마지막 코스로 들린 가족묘장이 있다 .정작 선생은 다른지역에 몸을 뉘었지만 박물관과 더불어 들리는 코스다.이곳은 조용하면서 고즈넉한 풍경 덕분에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어느계절에 찾아도 좋을것이다.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이며 동절기(11월~2월)에는 예약후 관람이 가능하다.정규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신정,설,추석연휴관람요금은 일반 3,000원 / 청소년,군인 2,500원 / 단체 20인 이상 20%할인 적용된다.주소 : 경기도 광명시 소하2동 1085-16 

작성자초록바다작성일2018-07-21 00:00:00

광명동굴,여름피서지로 최고 ~
[나의여행기] 광명동굴,여름피서지로 최고 ~

광명동굴,여름피서지로 최고 ~공룡체험전까지무더운 여름철만 되면 저절로 생각나는 여행지가 있다.서울도심속에서 멀지 않은 곳에 이런곳이 있다는 것도 신기하고 겨울철에는 따뜻하고 여름철이면 시원해서 계절별로 색다른 여행지로 눈길을 끌고있다.이곳이 생겨난 배경은 일제강점기의 서민들의 애환이 깃든 역사적인 현장이라는 사실을 알고 가는것도 좋을것같다.1912년부터 1955년까지 많은 양의 황금이 채굴되어 황금동굴이라고 불렀을 정도였다또한 한국전쟁당시 주민들의 피난처가 되어주기도 했으며 광명지역 최초의 노동운동발생지로우리나라 100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있는 역사를 담고있는 의미있는 곳이다.경기도 가볼만한곳으로 손꼽히는 이곳은 2011년 개방 이후 한 해 약 100만명이 넘게 다녀갈 만큼 유명한 관광지로 자리를 잡았다.광명동굴에서는 해마다 다양한 문화예술을 선보이고 있으면서 문회예술창조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광명의 대표 명소이다.2016년 아시아최초 선사미술과 아트가 만나는 라스코동굴벽화전에 이어 아이들이 열광하는 광명동굴 공룡체험전이 2018년 6월 1일 부터 10월 21일 까지 진행된다.원래 계획이라면 6월에 끝나는 전시였는데 워낙 인기가 있다보니 10월까지 연장했다는 소식이다.도대체 어떤 전시이길래 아이들에게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한번 둘러보기로했다.들어서면 바로 공룡박사가 사용했을 법한 돋보기와 현미경들이 있고 공룡의 사진들이 걸려있었다공룡화석도 볼수 있으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했다.공룡체험전에 들어가기 전에 해설사님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다.공룡은 등치에 비해 알이 작은데 어떻게 그렇게 거대한 공룡이 될 수 있는지 궁금했었다.사람이나 동물들은 뼈와 뼈 관절사이에 연골이 있어 어느정도 자라면 성장이 멈추는 반면 공룡은 뼈 끝에 연골이 붙어있어 등치가 거대하게 자랑수있다는 시실을 알고 너무 신기해했었다.이렇게 또 한가지를 배웠다.5억 5천만 년 전 지구의 선캄브리아 지질층 그대로 간직한 이곳 동굴에서 2억2천만 년 전에 살았던 공룡들의 세상이 펼쳐지고있다.이번 전시장에서는 공룡의 제왕이라 할수 있는 티라노 사우르스 부터 기린보다 목이 긴 브라키오 사우르스,코뿔소처럼 뿔이 큰 트리케라톱스 까지 초대형으로 살아 움직이는 공룡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쉬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공룡을 만나고 나오면 화석발견체험과 공룡색칠하기등 다양한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사라진박사님을 찾아 떠나는 동굴속 공룡세상탐험은 박사님의 연구노트를 따라가며 공룡친구들을 만날수있다.그리고 바로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 절정인 동굴탐험을 시작했다.이날 날씨가 너무나 덥고 후덥지근해 불쾌지수가 치솟았는데 달래는 길은 단 한가지 시원한곳을 찾는것이다.입구에서 부터 시원한 바람이 느껴진다.바람길에 들어서자마자 "와 ~~소리가 날만큼 시원한 바람이 느껴지기 때문에 바람길이라는 이름이 너무 근사하다.20~30m만 걸어 들어가면 등줄기에 흘렀던 땀방울이 금새 사라지고 말것이다.동굴은 세갈래길로 분리되어있다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관람로를 따라 가면 되는데 첫 코스는 바로 무지개 터널이 아름다운 빛의공간으로 꼬마전구가 다양한 빛을 내며 환상적인 동굴 길을 걸을 수 있다.무지개빛으로 반짝이는 빛의공간 앞에서는 사진찍는 사람들로 붐빈다.반짝 반짝 빛의 공간은 우주공간속으로 걸어서 들어가는 신비로움에 빠지게 될것이다.동굴 안에는 그밖에도 조형물들이 새워져 관광객들에게 색다르면서 오묘한 풍경을 선사하고있다.동굴아쿠아월드로 가는길에 장뇌삼이 자라는 모습도 볼수있다.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인기코스는 굴 안에서 흘러 나오는 지하 암반수를 이용해 만들었다는 수족관이다1급수에서만 서식한다는 토종 물고기들 뿐만아니라 동굴속 수중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2년전에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조형물이 생겨났다.동굴천장에는 커다란 황글별이 메달려 있고 소원을 담은 별들이 계단을 따라 늘어서있으니 이곳에 서면 황금 기운을 받아 소원이 절로 이루어질지도 모르겠다.이라비안 나이트의 동화속 이야기속으로 들어온듯하기도 하고 보물섬의 동화속으로 들어온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다.번쩍이는 황금색의 보물들이 가득하고 이곳을 다녀간 세계각국의 지폐와 동전들도 볼수 있을것이다.이곳 지하세계는 옛날 광부들이 광석을 채굴하기 위해 오르 내리던 통로를 활용해 공포체험관 좀비케슬을 경험할수있다.워낙 공포심이 많아 이런공간은 옆에만 지나가도 소름이 돋는다.그러니 이곳을 지날때면 발걸음이 빨라지게된다.폐광이 되고 이곳에서는 1978년부터  소래포구 새우젓을 보관하는 창고로 사용되었다고한다.물량이 많을때는 커다란 드럼통 3천여통이 동굴을 가득 메울 정도였고 서울과 수도권주민들이 한두번정도는 이곳에 저장되었던 새우젓을 먹었을 정도로 많은 양이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새우젓 보관 창고는 볼 수 없었다.동굴이나 폐광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은 온도의 변화가 거의 없는 장점으로 와이너리로 변신하는것이 트랜드가 되었다.온도의 변화가 없으니 숙성이 잘되고 와인이 맛이 좋다고 한다.194m터널이 빈티지 와인동굴로 변신해 와인의 역사의 역사,와인생산지,와인의 종류,와인생성과정까지 한눈에 볼 수 있으니와인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방문해도 좋을것이다.또한 국내에서 생산되는 최고의 와인들을 선정해 전시와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지하동굴에서 나오는 시원한 지하암반수는 계곡을 이루고 아이들의 물놀이장으로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것이다.이곳은 워낙 놀거리 즐길거리가 많아 여름피서지로 손색없으며 하루종일 지루할 시간이 없다.이용요금은 어른 6,000원 / 군인 4,000원 / 청소년3,500원 / 어린이 2,000원이며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09:00~18:00 마지막 입장시간은 17:00이고 월요일은 휴무이다.광명동굴 공룡체험전 은 2018년 1월27일~2018년 10월21일까지이며 이용시간은 09:00~18:00입장료는 어른 10,000원 / 군인.청소년 7,000원 / 어린이 5,000원이다. 

작성자초록바다작성일2018-07-21 00:00:00

관곡지 연꽃테마파크 수련이 활짝 ~
[나의여행기] 관곡지 연꽃테마파크 수련이 활짝 ~

관곡지, 연꽃테마파크 연꽃개화 시작되다. ~이 시기만 손꼽아 기다려왔었다.그나마 연꽃은 피고지는 시간이 길어 다행이지만 다른 꽃들은 기회를 놓치면 꼬박 1년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시기를 잘 맞춰야만 예쁜 모습을 담을 수 있다.이번에 남들보다 조금 일찍 연꽃을 보고 싶어 달려갔는데 이제 막 피어 나기 시작해 몇몇송이만  볼수 있어 조금 아쉬웠다.시흥 관곡지는 서울근교에 자리하고 있으니 지리적으로 가까워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멋진 연꽃을 감상할 수 있다는 잇점이 있다.이맘때면 연꽃은 별로 없지만 색색의 수련이 만개해 화려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이곳은 온통 초록세상이다.초록잎 사이에서 꽃대가 올라오고 꽃망울을 활짝 터트릴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만땅이다.부지런한 곤충들은 이미 꽃향을 따라 날아와 터전을 잡았고 수생식물들과 쇠물닭,금개구리등 다양한 생물들을 만날수있다.관곡지는 조선선조때 문신 강희맹선생이 세조 9년에 중국명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오면서 가져온 연씨를 심은 국내 최초의 연꽃 재배지로 알려졌다.20㏊의 넓은 땅에 조성된 연꽃테마파크로 재배단지 주위에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조성하여 시민들이 즐겨 찾을수 있도록 꾸며 놓았다.월초부터 8월초까지 연꽃을 대표하는 홍련이 이곳을 수 놓기 시작하고 홍련이 질떄쯤이면 다시 백련이 바톤을 이어받아 고고한 자태를 뽐내며 피어나고 있다.연꽃보다 크기는 작게 피어 나지만 빛깔과 모양이 더화려하게 피어나는 수련이다.이곳에서는 해마다 연꽃축제가 열리고 있다.축제때마다 한번 가봐야지 했다가 수 많은 인파가 두려워 한번도 참석하지 못하고 항상 축제 전이나 후에 들리게된다.주말이면 가족단위의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평일이면 아이들의 체험학습일번지로 줄을 잇는다.입구쪽에는 개화시기가 조금 늦은 백련이 단지를 이루고 있어 꽃대조차 볼 수 없겠지만 안쪽 으로 걸어드러오면 홍련단지에서 하나,둘 피어나는 홍련과 마주한다.평일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있었다.장마가 다가오면 한참 동안 꽃을 보지 못할테니 실컷 둘러볼 심산이었다.연꽃은 지저분한 진흙속에서 피어나지만 세상을 향해 피어난 맑고 깨끗한 꽃으로 삼라만상을 잊게 만드는 매력적인 꽃으로 세상의 허물에도 물들지 않고 피어난다고 해서 불교를 상징하는 꽃이기도하다.중국에서는 불교전파 이전부터 진흙속에서 깨끗하고 고고한 꽃을 피우는 모습을 보고 속세에 물들지 않는 군자의 꽃으로 표현할 만큼 신성한 꽃으로 여기고 불교에서 부처상이나 스님이 연꽃대좌에 앉아있는 풍습이 생겨났다고 전해진다.극락세계를 신성한 연꽃이 자라는 연못이라 생각하고 사찰 경내에 연못을 만들어 놓기도했다.수련은 수생식물로 연꽃모다 크기는 작지만 더 꽃잎이 더 많고 화려한것이 특징이다.주변을 산책하는 내내 아이들과 함께 걸어다녔다 해설사 선생님과 함께 생태공부는 하는 아이들의 눈빛이 반짝 반짝 빛이났다.이곳은 연꽃을 보는 재미도 있지만 다른곳에서 보기드믄 금개구리 서식지가 있어 더욱 특별하다 운이 좋으면 금개구리는 물론이고 쇠묽닭 가족들의 모습이 관찰되기도한다.이곳에 서식하고 있는 쇠물닭은 중부 이남에 번식하는 여름새로 못이나 수로 ,물웅덩이에서 살며 수초가 우거진 곳에서 번식한다.알을 낳는 시기가 5월 중순에서 8월 상순으로 연꽃피는 시가와 거의 비슷해  어미를 따라 다니며 노니는 아기 쇠물닭을 볼수있다.연잎위에 떨어진 물방울은 마치 옥구슬처럼 또로록 굴러 다닌다 .그런 이유로 불여악구의 의미를 담고있다.이곳의 연꽃이 만개 하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은 무수히 많을것이다.홍련이 모습이 간간히 보이기 하지만 아직 더 기다려야 예쁜 모습을 볼 수 있을것이다.원두막에 앉자 쉬며 연꽃을 감상하기는 최적의 장소다.연꽃구경을 갔다가 일찍 피어난 코스모스에도 마음을 금새 빼앗겨 버렸다.이제 하나,둘 꽃망울을 터트리는 연꽃테마파크는 여름철 여행지로 최고이다.주소: 경기도 시흥시 하중동 입장료 무료 ,주차시설은 별도로 없기 때문에 도로변에 주차해야한다.

작성자초록바다작성일2018-07-21 00:00:00

마음속의 경기도 241. 서남부권역(시흥, 안산, 화성)
[나의여행기] 마음속의 경기도 241. 서남부권역(시흥, 안산, 화성)

 1박 2일 동안 내 똑딱이 디카에 담긴  사진들을 다시 보니 변함없이많은 사진을 담았는데 장소는 달라도공통점을 찾듯 발견한 내 경기도 여행의 그림자들.  1. 안산 시화방조제  아침부터 조마조마.갈아탈 123번 대부도행 버스가내가 탄 버스와 비슷하게 달리다가시화이마트 정류장에서내가 탄 버스가 선두를 지키면서다음 정류장에서 먼저 도착해30분 간격 123번 버스 환승에 성공하여거리에서의 기다림을 대폭 줄일 수 있었다.   시화방조제를 사이에 두고 시화호와 서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달 전망대에 올라왔다.둥근 이동통로 탓에 전망대에서시흥시 오이도와 안산시 대부도를 잇는시화방조제의 양방향 도로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세계 최대 규모의 조력발전소가 전광판을 통해 ‘발전 중’인 상황을 알린다.서해의 조수간만의 차를 이용하여 발전이 가능한 조력발전소의 장점들과 다양한 에너지의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조력문화관도 갖췄다.​(안산시 단원구) 시화 나래 휴게소 휴게공간  커다란 그림자는 사람들에게 그늘이 되어고마운 쉴 곳 제공하네.대부도 방아머리를 향해 이동 중2. 구봉도 대부 해솔길​  대부도가 큰 섬이라사진에 지도를 첨가하여구봉도 낙조 전망대로 향하는대부 해솔길의 위치를 전합니다.(지도 하단부에 표시한) 탄도항은123번 버스의 탄도 종점이며물때를 맞춰 누에섬 전망대까지 썰물 때만 등장하는 길을 따라갈 수 있다.대부 해솔길 진입로  자가운전이 아니라면여름에는 접근하기 힘든 곳.버스정류장 ‘구봉도 입구’가 있지만전철역 서울대입구역에 내리면서울대가 코앞이 아니듯이곳도 구봉도 입구 정류장에서구봉도 대부 해솔길까지의 거리가매우 매우 매우 멀다.  구봉대 낙조 전망대를 가기 위해선택하게 되는 숲길 산책로는바다전망을 살짝살짝 보여준다.대부도 여행코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트레킹 하기 좋은 곳이라 알리며.(소요 시간은 약 2시간,대부 해솔길 1구간 전부를 걷겠다면총 4시간~5시간.)숲길에서 우리가 만났으니 인연인가 부엉~경기도 안산시 대부 해솔길(구봉도)3. 대부도 유리섬​유리공예를 위해 사용되는 가마는 정말 핫! 했다. 이승정 작가의생생한 유리공예 시연을 보다가유리섬 미술관 출입구 앞에 조성된연잎 분수대의 그림자를 담았다.유리로 만든 연잎이라서수면 위에 남겨진 반투명 그림자.Glass Island. 유리섬 미술관 내 테마전시장. '자연'과 '유리'를 테마로 꾸며진 장소는채광採光이 풍부하여작품 <바다의 여신> 조각을 보면뚜렷한 명암대비를 시각적으로 전한다.유리섬 미술관 내 유리조형 전시.  전시 관람 전에 유리공예 시연을 보았기에가마에서 뿜어내는 열기를 참아가며반복되는 공정을 거쳐 유리조형이 완성되는작가의 땀과 노력을 먼저 생각할 수 있었다.그래서 벽면에 남겨진 그림자까지도감동을 전할 수밖에.4. 화성 궁평항​나는 화성 8경에 포함되는  궁평 낙조를 볼 수 없었지만 갯벌 위에 남긴 어선 그림자가  바닷물에 잠기기 시작했을 때의 풍경도궁평항이 전하는 볼거리.사실 멍 때리기 좋은 풍경이다. :-)5. 화성 융건릉​화성시 융건릉 숲길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조선왕릉.서울을 중심으로 방문할 기회는 몇 번 있었지만, 화성시 안녕동에 위치한'융건릉'은 이번이 첫 방문이었다.솔 숲이 이렇게 멋진 곳이었다니.세계문화유산 : 융건릉 / 사진은 융릉  조선 22대 임금인 정조대왕의 아버지(사도세자)와 어머니(혜경궁 홍씨)가 함께 잠든 곳 - 융릉이다.고운 설탕을 뿌린 듯 하얀 눈이 덮인 겨울 풍경을 으뜸이라 생각할 만큼 화성 8경 중 제1경 <융건 백설>로 소개하는화성 융건릉이다.하나만 남긴 건릉을 보기 위해서나는 겨울을 선택할 것 같다.융릉과 건릉의 위치를 알리는 안내도.  '다른 그림 찾기'라고 해도 좋을까?융릉과 건릉에 배치된  석물(조각)의 수가 다른 이유와다른 조선왕릉의 연못과 융건릉 연못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해설사님의 설명을 들어보면 좋겠다.융건릉에서 찾은 아름다운 그림자.직선이 아닌 적당한 곡선으로 이어지는흙길을 따라 걸으면적당한 그늘을 마련해주는 키 높은 소나무가 고맙다.그림자 H  그림자 H라고 정한 이유는선생님의 당부에 따라짝꿍끼리 손을 잡고 걸을 때땅에 남겨진 그림자는 'H'를 닮았다.6. 남양성모성지​남양성모성지에서 인상적이었던 공간소원 담은 초가 꺼질까 봐출입문을 활짝 열 수 없어 선선한 실내를 기대할 수 없었다.적당한 크기의 창을 내고창밖에 배치한 조각상을 볼 수 있도록 했다.마음이 편해지는 장소.남양성모성지에서 촬영한 그림자7. 제부도 해안데크길​화성 8경 중 제3경은 화성시 서신면에 있는 작은 섬 '제부도 - 제부 모세'다.바닷물이 갈라지며 섬을 드나들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곳이라는 특징을 전하며.제부도 해안데크길. 그림자를 찾다가 찾다가. 그림자도 폭염을 참지 못하겠는지해안데크길 바로 아래에 숨었다.사랑도 움직이듯,그림자도 움직이겠지만,눈치채고 따라가면 된다.제부도에서 가장 먼저 찾게 되는 큰 그림자(그늘).8. 시흥 갯골생태공원​해설사님을 따라 갯벌생태학습.  내딛는 발걸음 소리에 놀라 도망갈까조용한 발걸음을 위해 노력했는데예민한 농게와 방게는 이미 숨었다.갯벌 위에 남겨진 그림자를 반가워하는 것은 작은 생물들도 똑같겠지?흔들전망대 (시흥시 갯골생태공원).  우수한 생태환경을 간직하고 있어자연학습장의 역할을 한다.경기도에서 오직 시흥시에서만 볼 수 있는 내만 갯벌의 흔적들을 흔들전망대에서 볼 수 있고,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철새를 관찰할 수 있는 탐조대도 갖추고 있다.갯골생태공원을 찾는 계절이 여름이라면 전기차를 타고 시원하고 느낌 좋은갯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잠시 잊는 것도 좋겠다.여름에만 특별 개장하는 해수체험장(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는 곳.시흥시 갯골생태공원이다. 

작성자빌시작성일2018-07-20 23:44:48

기차를 좋아한다면 의왕 철도박물관
[나의여행기] 기차를 좋아한다면 의왕 철도박물관

기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볼 만한 의왕 철도박물관. 기차를 타고 국내여행을 다녀봤지만, 생각해보니 철도 박물관을 가볼 생각을 못 했던 것 같아요.그래도 내일로 패스를 끊고 전국 여행을 했었던 과거가 있는지라, 철도에 대한 애정을 갖고 의왕 철도 박물관을 찾았습니다. 더운 요즘. 딱 가기 좋은 실내 놀이가 사실 박물관이기도 하죠. 야외에는 실제 크기의 다양한 기차들이 진열되어 있어요. 안으로 들어가 볼 수도 있어서 기차를 단순히 보는 것으로 그치는 박물관이 아니라 참여하는 박물관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주말에 오면 인증 사진을 많이 찍는 곳이기도 해요. 1층에 들어가자 한국 철도의 발자취의 연혁이 바로 보였어요.그리고 그 위 첫 삽을 뜨며 한국 철도의 역사를 시작한 사진도 진열되어 있었죠.철도의 역사는 일제강점기 시대 때로 거슬러 올라간답니다.그래서 초기 기차들의 이름은 일본어에서 어원을 따와서 지어졌었어요. 철도박물관 관람을 시작하기 전, 안내데스크에 들를 것!그 이유는 철도박물관 스탬프 지도를 무료로 나눠주기 때문이에요.총 9개의 스폿의 도장을 모아볼 수 있는 재미가 있어 체험해 볼 만하죠.첫 증기기관차였던 마카 3호.증기기관차를 본 세대는 아니지만 앤티크 한 기차 모습이 멋있다는 생각을 했어요.전시실은 첫 증기기관차부터 지금의 열차까지의 역사를 차례차례 보여줍니다.열차의 역사에 이렇게 많은 자료가 있다는 생각을 미처 못했었는데요.모형부터 기차역, 기차에 대한 스토리까지 풀어놓아 재미있게 보았어요.특히 기차의 발전에 대해 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인상 깊었죠.기차의 역사는 하단과 같이 흘렀답니다.증기기관차 → 디젤전기기관차 → 전후 동력형 디젤 열차 → 전기기관차 → 전기동차마지막 전기동차의 경우는 우리들이 이용하고 있는 지하철/전철이랍니다.익숙한 모습이 반가웠어요.기차역 미니어처들도 곳곳에 있답니다.한옥으로 지어졌던 기차역부터 멋진 모습의 기차역까지 종류도 다양했어요.그리고 철도에 대한 기념품이나 통표들도 전시되어 있어요.오래된 물품이지만 잘 관리가 되어 있었죠.그 옛날 서울역 그릴 별실 내부 식당의 모습도 재현해 놓았습니다.화려했던 그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특히 테이블은 실제 엽전으로 가득 메워 놓아 장식을 했더라고요.증기기관차에 연료를 공급해줄 석탄 주유소 같은 곳부터 열차 내부의 모습까지.미니어처도 만들어 놓아서 지루하지 않게 관람이 가능합니다.실제 승차권 발매기도 진열되어 있어요.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모습에 잠시 어른들은 발걸음을 멈추기도 합니다.그리고 의왕 철도 박물관에 왔다면 꼭 들려야 할 곳 하나.바로 철도모형 디오라마 해설 관람 프로그램이에요.철도모형 디오라마 평일 11:30, 14:00주말 11:30, 13:30, 15:30, 17:00​미니어처로 만들어 놓은 도시에 빼곡히 깔려 있는 철도.그리고 그 안을 다양한 열차들이 돌아다니는 모습이 아주 귀여웠어요!심지어 낮과 밤 모습까지 보여줍니다.덕분에 예쁜 미니 야경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1층 구경을 마치고 2층으로 올라갑니다.의왕 철도박물관은 총 2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올라가자마자 보이는 건 KTX 열차의 모습!1층이 철도에 대한 과거사라면, 2층은 철도에 대한 현대사라고 볼 수 있어요.물론 완전 지금의 현재라기보다, 최근의 역사부터 지금까지라고 볼 수 있답니다.열차 차단기를 누르면 직접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그래서 지나갈 때마다 관람객들이 누르면서 즐거워하죠.이제는 철도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배워봅니다.철도 사이사이를 이음새로 잇고, 돌을 부숴 다져 자갈로 만드는 과정이 모형으로 만들어져 있어요.예전에는 그 모든 과정을 사람들이 직접 했다면, 현대로 올수록 기계를 이용한답니다.특히 승차권 인쇄기 또한 암표를 방지하기 위해 과거 시절 에드몬슨 승차권 인쇄기를 도입했다고 해요.승무원의 복장도 재미있게 보았어요.마지막으로 열차 애니메이션이 흘러나오는 공간에 도착!아이들과 함께 오는 가족이 많다 보니 이렇듯 어린이들이 좋아할 요소를 넣어놓은 철도박물관입니다.VR 체험을 통해 직접 열차를 운전해 보는 느낌을 가질 수도 있었어요!그리고 수많은 아이들이 색칠해 놓은 열차 그림도 인상 깊었죠.하나부터 열까지 철도와 기차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철도박물관- 주소 : 경기 의왕시 철도 박물관로 142- 연락처 : 031-461-3610- 입장료 : 2,000원(어른), 1,000원(아동/청소년)- 운영시간 : 하절기(3~10월) 09:00~18:00, 동절기(11월~2월) 09:00~17:00- 찾아가는 길 : 수도권 전철 1호선 의왕역 하차 역을 등지고 우측으로 도보 10분 소요 

작성자여인필작성일2018-07-20 21:05:39

포천 여행코스, 어메이징한 어메이징파크
[나의여행기] 포천 여행코스, 어메이징한 어메이징파크

비처럼 떨어지는 물 속에서 그네를 타지만 물에 젖지 않는다?행복한 두뇌를 만든다? 어떻게?깊은 산 속 옹달샘 대신 깊은 산 속 과학놀이터 신기한 어메이징파크에서 알아볼까요?포천시 산북면 탑신로, 사방이 숲으로 둘러싸인 자연에 세계 최초, 한국 유일의 과학공학기구 200여점을 전시하고 복합문화공간을 추구하는 놀면서 배우는 과학과 상상, 모험이 있는 신기한 과학이 있는 자연 놀이터를 컨셉으로 한 과학도 즐겁게 놀면서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포천 여행코스 어메이징파크를 소개합니다. 야외에서 실내까지.어떻게 숲 속에 이런 곳이 있나 싶은 생각이 들 만큼 만남부터 신기하기만 합니다.이런 기발한 생각을 하시는 분은 어떤 사람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자연 속 휴식과 과학의 원리를 탐구하며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창의적인 과학놀이터를 지금부터 탐구해 볼까요^^.- 어메이징파크 이용 안내 -관람 시간 : 오전 10시~ 오후 9시(토, 일요일 ~오후 10시)입장료 : 패키지 - 어른 13,000원/ 그 외 10,000원 (입장료+과학관+9존)              자유이용권 - 어른 16,000원/그외 12,000원 (입장료+과학관+9존+어메이징스윙+히든브릿지             히든브릿지 - 어른 5,000원/그 외3,000원             어메이징스윙 - 어른4,000원/그 외 3,000원(단체 적용 제외)             단체 할인 적용.포천 여행 어메이징파크 코스는,서스펜션 브릿지 → 과학관 → 히든브릿지 → 와인딩로드 → 솔라시스템/회전테이블/펜듈럼펌프(진자) → 바람개비존 → 에어링로드166 → 행복의종 → 에어링로드214 → 대형분수 → 장수코끼리 → 이모티콘 거리 → 소형분수 순으로 관람하는 것을 권장합니다.이곳을 들어올 때, 주차할 때부터 눈에 띄던 빨간 흔들다리 서스펜션 브릿지.강렬한 색감만큼 강렬한 이미지를 주는 도로를 가로질러 양 끝에 걸려있는 짜릿한 서스펜션 브릿지부터 건너봅니다.총길이 130m.과학관에서 맞은 편 힐링숲 입구로 이어지는 흔들다리는 아슬아슬 스릴 만점입니다.   다리를 건넜다면 의자에 앉아보세요~. 재미있는 일이 생긴답니다.동요를 원하시나요? 팝송을 들려드릴까요^^. 노래를 들려주는 벤치가 있답니다.서스펜션 브릿지에서 내려다 본 도로와 비림개비존, 전경입니다.도로 한가운데 공중에 서 있다고 생각하니 또 아찔하네요.흔들다리를 다 건너 만나는 하늘 아래 치유의 숲이 있네요.수 만 그루의 잣나무 군락에서 산림욕을 누릴 수 있는 산림치유숲입니다.아쉽지만 이제부터 관람 시작이라 이곳은 다음을 기약해야겠어요.도착했던 주차장에서 바라 본 실내 과학관.무궁무진 어메이징한 일들이 기다리는 실내 과학관으로 이동합니다.서스펜션브릿지에서의 아찔한 여운이 채 가시기 전에 물이 흐르는 그러나 젖을 듯 젖지않는 희한한 오싹한 전율이 흐르는 어메이징스윙이 흔들흔들~.105개의 밸브에서 떨어지는 물이 높이 4.5m, 폭 1m, 길이 5m의 그네를 피해 왕복운동을 하지요.물이 흐르지만 그네 반대방향으로만 물이 흐르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는 과학이 숨어있는 어메이징스윙 그네입니다.LED빛의 화려함이 더해져 황홀한 추억을 만들 것 같아요.부자는 나란히 그네를 타고 엄마는 사진을 촬영하는 행복한 가족을 만났습니다.행복한 두뇌, 어떻게 만들까요?2번째 폭발적 두뇌 발달이 이루어진다는 청소년기.청소년 또는 청소년 자녀가 있다면 이 시기 두뇌 발달 형성을 위해 노력해야겠어요.톱니바퀴와 기어, 톱니바퀴와 크랭크 등 200여개의 다양한 공학기구들이 만드는 과학의 신세계를 만나는 포천 여행코스 어메이징파크입니다.손잡이를 돌리고 버튼을 누르고.직접 만져보고 돌려보고 체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다소 어려운 용어와 이해하기 어려운 원리들이 있어 부모와 함께 하면 더욱 알찬 과학체험이 될 거예요.아하! 그렇구나 하는 고정 개념을 배제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프로그램들이 있답니다.다시 숲 속 자연을 즐기러 가 볼까요.과학관 뒤 잣나무숲 힐링로드로 고, 고!음악이 흐르는 숲 속.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숲바람결에 음악이 들려옵니다.경사면을 이용하여 레일과 레일 위를 구르는 공이 만들어내는 핸드벨의 음악공연장, 음악의 거리입니다.피톤치드 가득한 잣나무숲 속 총길이 300m 하늘길.잣나무와 잣나무 사이 히든브릿지를 걷노라면 건강한 삼림욕은 덤입니다.히든브릿지 역시 서스펜션브릿지만큼이나 모험과 즐거움이 가득합니다.와인딩로드를 올려다보니 아찔어질~.저높은 곳에서 짚라인을 타고 도착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짚라인을 타지 않더라도 전망대로 올라가 보세요.야외 과학놀이터가 한눈에 조망된답니다.빙글빙글 나선형 100개의 계단을 오르는 것에서 모험이 시작됩니다.펜듈럼펌프(진자)로 움직이는 물레방아에서 얻은 수력 에너지로 톱니바퀴를 움직이고 솔라시스템 회전테이블이 움직인다고 합니다.물레방아를 돌리는데 그치지 않네요.무지개빛 상상을 안고 오색 무지개 계단 에어링로드를 따라 산능선으로 올라가 보세요.끈으로 잡아당겨 울리는 종이 아닌 도르래 방식의 과학이 있는 행복의 종이 있답니다.에어링로드166에서 산등성이에 올라 산책하며 행복의 종을 치고 에어링로드214로 내려오면 대형분수 앞.대형분수에는 공학기구의 기본 원리를 적용한 23m 자이언트 분수가 있습니다.자이언트 분수 무게가 약 32,000Kg이라고 하니 와우!장수코끼리까지 보고 소형분수까지 보면 포천 여행코스 어메이징파크 클리어!그 아래는 재미 만점 스릴 넘치는 지피라인이!!9존 위를 날으는 지피라인은 스트레스 날리고 모험을 즐기는 코스랍니다.지피라인으로 와인딩로드까지 단번에 슝~~!!이러니 어메이징한 과학놀이터라고 할 밖에요.어메이징한 일들이 가득한 어메이징파크입니다.흥미로운 이모티콘 거리를 즐기는 것도 소소한 즐거움입니다.여유있게 즐기다 보니 토끼도 있더군요^^.자연과 과학, 휴식의 복합문화공간을 표방하는 어메이징파크 모험과 과학의 세계에서 과학자의 꿈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아이들과 가볼만한 포천 여행코스입니다.

작성자이실비아작성일2018-07-20 15:10:44

곽지원 베이커리
[맛집여행기] 곽지원 베이커리

연꽃의 계절이라 그런가, 세미원 다녀오신 분들 후기글이  요즘 많이 보여요.  양평 양서면까지 연꽃보러 가셨다면 이곳도 한번 들러 보시죠. '곽지원 쳔연효모 빵공방'입니다.  곽지원 선생님은 '대한민국제과기능장'으로 제과제빵 분야에서는 무척 유명한 분이라고 해요. sbs 생활의 달인에서 제빵의 달인으로 출연도 하셨구요.  그래도 다른 셰프나 파티쉐들에 비해 방송 언론에 많이 나오질 않아서 대중적으로는 많이 알려지지 않으신 듯 싶어요. 100% 우리밀, 천연발효종, 당일 만든 빵만 판매, 설탕/계란/버터/우유 사용 안 한다는 거 보이시죠?캄파뉴가 가장 유명하다고 추천해 주셔서 호두 캄파뉴와 크랜베리 캄파뉴 두 가지를 사 와서 먹어 봤는데 설탕, 버터, 우유, 계란 없으니까 어떤 맛인지 짐작 가시죠? 달다구리한 맛 좋아하시는 분 입맛에는 안 맞아요... 딱 먹어보면 건강 빵이구나, 아십니당... 곽지원&곽선호 '천연효모 건강빵집'이라고 되어 있는데 보시다시피 생각보다 규모는 작아요캄파뉴는 개당 10,000원씩 하더라구요. 바로 근처에 '곽지원 빵 아카데미'도 있는데요. 제과제빵 배우시는 분들이 공부하고 실습하시는 곳이에요.제가 여길 어떻게 알게 됐냐면요. 4월말(18.4.28)에 세미원 바로 옆에 있는 양서체육공원에서 '두물머리 발효식품 페스티벌 & 빵으로 꿈꾸는 사람들의 빵축제'가 있었어요. 해마다 한번씩 열리는데, 4월 다녀온 직후에 포스팅을 못하고 이제서야 하네요. ^^각종 발효 식품 종류마다 판매 부스가 있었어요. 발효 음식의 대표주자는 김치죠? 김치, 된장, 고추장, 간장 등 각종 장류도 빼놓을 수 없구요. 건강 식품, 희석시켜서 매일 마시는 분들도 많죠? 식초 종류. 요구르트와 치즈까지  구워먹는 치즈 이거 맛있더라구요. 이날 발효식품 페스티벌로 열렸기 때문에 천연효모 발효 빵도 당당히 함께 참여했답니다. 참여하신 셀러분들이 모두, 곽지원 선생님으로부터 제과제빵을 배운 뒤 빵집 운영 등 전국에서 활동하시는 제자들이었어요. 1년에 한번씩 이렇게 다 함께 모여 빵, 잼 등을 판매하는 축제를 연다고 해요. 무화과 뤼스틱 블루베리 치아바타 오렌지 발효빵 치즈 브레첼 곽지원 빵공방의 대표 메뉴, 깜파뉴까지 ~~ ^^ 이상 특히 맛있었던 빵들만 소개했습니다.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많았어요) 제가 이날 빵이랑 잼, 치즈 등을 5만어치 이상 사 왔던 기억이 납니다.축제답게 다들 가격도 평소 판매하시는 것보다 저렴하게 파시는 듯 싶었거든요.내년에도 비슷한 시기에 열린다니까 꼭 기억했다가 다녀오심 좋을 거에요.곽지원 곽선호 천연효모 건강빵집주소: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두물머리길 8번길 28 (양수리 647-17)전화: 031-774-0376운영시간 : 매일 9:30~18:00 바로 근처에 세미원과 두물머리가 있습니다. 연계해서 양평 나들이하실 때 들러 보시면 좋아요.  

작성자지나작성일2018-07-19 14:15:21

안산역 다문화 음식거리 - 서울인근 전철타고 가볼만한 이색여행지
[나의여행기] 안산역 다문화 음식거리 - 서울인근 전철타고 가볼만한 이색여행지

■ 안산 다문화 음식 거리 -  전철타고 떠나는 이색여행최근 여행 동향을 보면 베트남 다낭여행이 대세인것 같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여행비용에 해외에 나갈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작용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더욱 저렴한 이색 세계여행! 국내에서도 동남아시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가 있습니다. 전국 최대 동남아시아 외국인 밀집지역인 안산에 위치한 '안산다문화음식거리'는 안산역 중앙대로를 건너 원곡본동 주민센터로 이어지는 약 1km이 거리에 있는 외국인 전문 음식점이 있는 거리입니다. 현지에서 맛 볼 수 있는 리치, 두리안, 고수 등 다양한 열대과일을 판매하고 있어 동남아시아 거리를 옮겨온듯한 분위기입니다. ■ 안산다문화마을특구안산은 거주 등록외국인만 3만 5천여명에 달할 정도로 많은 외국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국경없는 마을로 2009년  '안산다문화마을특구'로 지정되었는데요. 출신국도 중국, 베트남, 태국, 몽골, 인도네시아, 네팔 등 60개국으로 다양합니다.   ■ 한국속 세계여행경찰센터도 다문화안전센터라는 간판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안전주의사항도 다양한 언어로 적혀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우리나라 은행도 외국어로 표기되어 있어 이색적이구요. 중국, 네팔, 파키스탄, 스리랑카,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몽골,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현지 음식점들을 먹을 수 있습니다. ■ 탄수화물을 먹는 다양한 방법요즘은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높이는 식단이 유행인데요. 각 나라 음식들을 보니 탄수화물로 구성된 빵을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 세계음식 투어월병은 중국의 명과로 음력 8월 15일 추석날밤 가까운 이웃과 나누어 먹으며 행복을 빌어주는 관습이 있는 음식입니다. 밀가루에 라드, 설탕, 물엿, 달걀을 섞어 뜨거운 물로 반죽해서 껍질을 만들고 안에 팥소, 말린 과일을 넣은 다음 무늬있는 둥근 나무틀에 끼워 모양을 만드는데요. 마지막에 난황, 설탕, 캐러멜 등으로 만든 광택내는 소스를 발라주면 완성됩니다. ■ 세계여행 온 기분!'여행갔을때 현지 음식 먹을껄...' '해외여행갔을 때 먹었던 현지 음식이 생각나.~'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안산다문화음식거리, 현지에서 맛본 그 맛! 한국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북적이는 안산역. 안산다문화음식거리는 안산역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하도를 통해 길을 건너신 후, 직진하시면 찾아가시기 용이합니다.안산다문화거리주소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870찾아가는 방법 4호선 안산역 하차 역 앞 위치          

작성자쏘쏘작성일2018-07-18 14:33:00

안산시 세계문화체험관 - 비가 올때 가볼만한 무료 경기도여행지
[나의여행기] 안산시 세계문화체험관 - 비가 올때 가볼만한 무료 경기도여행지

 ■ 안산시 세계문화체험 -  비가 올때 가볼만한 서울 인근 여행지 in 경기도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옥은 특이하게도 건물 위 철심이 올라와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은 1층만 집을 짓기만, 돈이 생기면 2층을 짓기 위해 그렇게 만들어 놓는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와 다른 문화를 가진 나라들을 알아볼 수 있는 공간, 오늘은 비가 올때 가볼만한 서울 인근 가볼만한 곳 '안산시 세계문화체험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관람 및 체험료는 무료구요. 꼭 기억하셔야 할 점은 일요일과 공휴일 휴무, 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 전철타고 가실 경우, 서울 도심에서 1시간 이상이 걸리니까요. 이동시간 계산 꼭 하시기 바랍니다. ■ 안산세계문화체험관안산세계문화체험관은 내·외국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안산시가 2012년 다문화 이해 교육장으로 만든 작은 박물관입니다.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일본, 우즈베키스탄, 콩고, 나이지리아 등 다양한 국가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전통의상 착용체험 및 악기, 놀이체험도 가능합니다.  ■ 이색 음식 가득!게다가 체험관 인근에는 다문화음식거리가 있어 다채로운 세계의 음식들을 만날수도 있는데요. 동남아시아의 거리음식을 비롯해 중국 꼬치 요리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세계문화 체험하고! 맛있는 해외 각국의 음식도 먹고! 세계여행 떠나는 기분을 오롯이 느낄 수 있습니다.   ■ 체험순서체험 순서는 전시실 설명(20분)을 들으시면 좋구요. 의상체험(20분) - 만들기, 차, 춤/노래 등 문화체험(20분)을 하실 수 있습니다. 7명 이상 25명 이하 단체방문자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자유학기제 '다문화여행 속 꿈이야기' 신청도 가능합니다. ※ 예약 홈페이지 : http://mc.iansan.net■ 여름방학, 외국어배우기또한, 외국어 회화도 배우실 수 있습니다. 2기 외국어회화동아리카페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7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 1회 120분동안 안산시 거주 시민(초, 중, 고교생 제외안산시 세계문화체험관주소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본로15전화번호 031-481-3732운영시간 월~목 10:00-17:00관람료 무료휴무일 일요일, 공휴일찾아가는 방법 4호선 안산역 하차 1번출구 도보 560m 8분 

작성자쏘쏘작성일2018-07-18 14: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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