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여행지기들이 추천하는 경기도의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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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여행코스 야생화 봄꽃 데이트 아침고요수목원
[추천여행기] 가평여행코스 야생화 봄꽃 데이트 아침고요수목원

가평여행코스 야생화 봄꽃축제 아침고요수목원 그토록 기다렸던 오색별빛정원전은 뒤로 하고 지인들과 더디고 더딘 봄꽃들을 만나려 가평여행코스로 아침고요수목원 산수경온실에서 시작된 야생화 봄꽃 데이트를 만나러 다녀 왔습니다. 평일 오전 출발로 정체되는 곳 없이 도착할 수 있었는데요 아침고요수목원을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었던 가평 나들이었습니다. 겨우내 견디고 견뎌내 온 힘찬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름 모를 꽃의 기상을 접하니 봄은 확연하게 우리의 곁으로 살포시 다가온 것 같습니다. 전날에 비해 기온이 상승한듯 겉옷을 차에 두고 내리길 잘했다 싶을 정도로 발걸음 또한 사뿐 사뿐해지는 날이었는데요 잠시본 꽃과는 달리 3월 말까지 열리고 있는 오색별빛 정원전을 알리는 빽빽한 전구들을 보여주고 있어 야생화를 보기란 어렵겠구나! 생각도 잠시 '고향집 정원'뒤에 위치한 산수경온실로 향했습니다. 현재 야생회전시로 2017. 3. 4~5.21일까지 야생화 120여종 전시분 140여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어떤 꽃들이 피어나고 있을까? 어린아이처럼 궁금해 하는 마음으로 한달음에 야생화전시장을 찾았습니다. 언제부터 이렇게 걸음이 빨랐지???     온실이라는 것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봄의 화사함, 아름다움, 신비로운 움트림 등등 형언 할 수 없는 표현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봅니다. 창틀 사이로 들어오는 작은 빛이 주는 오묘함 벌써 고운 자태를 잊은듯 동강할미꽃은 뽀얀 줄기가 보여주고 제 역할을 다한듯 합니다.   ♠별꽃     언제 수분 공급을  주었는지...아직도 물기를 머금고 있는 물방울은 제 역할을 다한 꽃에게 다시금 일어설 수 있는 생명의 힘을 주려는듯 보여집니다. 혹여 손이라도 닿으면 똑!하고 떨어질 것 같은 물방울은 또 하나의 역할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온실에 있기를 거부한 것인지... 야생화 노루귀는 담을 수 없을 정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지만, 전시 시작한지 10여일로 지금 개화 상태는 감상하기에 적절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소복하게 피어 있는 동강할미꽃, 명자꽃, 곳곳에서 볼 수 있었던 2017년 처음으로 만나보는 노란 복수초는 반가웠습니다.   ♠ 사랑의 터널     ♠ 천년향 온실을 제외한 대부분 전경들은 봄이 왔구나! 풍경을 보여주고 있지 않았지만, 아직은 오색별빛정원 축제 기간으로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야간관람과 함께하면 훨씬~ 유용한 관람일듯 합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의 사계절 느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천년향'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빼어난 모습을 자랑이라도 하듯 또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인데요 입구에서 직선거리로 이쯤이면 중간쯤 거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2년전 모습과는 사뭇 다르게 조성된 곳들이 있었습니다. 발걸음 닿는 곳마다 별빛정원전으로 인해 빽빽하게 작은 조명구들이 놓여 있는 모습을 보니 야경관람도 꽤나 볼거리인듯 합니다. 가평여행코스 가볼만한곳 이화원 나비스토리, 잣행가푸른숲, 호명호수, 쁘띠프랑스, 스위스마을 자라섬 청평호, 운악산, 용추계곡 앞으로 가볼만한곳이 수북하게 쌓여 있는 과제처럼 있어 앞으로의 여행들이 더욱 기다려지는 가평여행이었습니다. 야생화전시 봄꽃데이트 2017. 3. 4~5. 21 가평시티투어 순환 코스 관람시간 평일/일요일 11 : 00~21 : 00 / 토요일 11:00~23 : 00 관람료 주말 일반 9,000 중고생 6,500 어린이(36개월~초등6)5,500 평일 할인 일반8,000 중고생6,000 어린이5,000 주차무료      

작성자티케작성일2017-03-22 04:39:03

군포 철쭉축제 경기도 군포시는 지금, 꽃분홍 꽃바다
[나의여행기] 군포 철쭉축제 경기도 군포시는 지금, 꽃분홍 꽃바다

군포 철쭉축제 경기도 군포시는 지금, 꽃분홍 꽃바다 매년 찾가가는 꽃축제 철쭉축제 수리산 끝자락에 위치한 양지공원 뒤 철쭉동산입니다. 이곳의 역사를 처음부터 알고 있는터라 매년 찾는데요 산본동 가야아파트 마을 뒤산이 온통 분홍빛 꽃바다를 이루고 있는 군포시 수리동 1152-10 동산입니다. 개화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간 군포 철쭉동산 꽃소식 [책나라 군포 철쭉축제 2016. 4. 29~5. 3(5일간) 책나라 군포철쭉축제는 시민체육광장, 철쭉동산, 산본로데오거리, 군포역 등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개 ⋅ 폐막식 공연, 상설공연, 거리공연, 체험행사,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행사가 치러진다고 합니다. 지금 한참 철쭉의 절정으로 (4. 25) 다녀 왔습니다. 철쭉동산 어느곳을 보아도 온통 분홍빛 물결이 일고 있는 장관으로 마치 봄처녀가 된듯한 기분이였는데요 자산홍, 연산홍, 철쭉꽃들이 만한 동산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단, 축제기간시 2일간 교통통제가 이뤄진다고 한답니다. 2016. 4. 30~5. 1(일) 10 : 00~19 : 00 통제되는 구간은 철쭉동산 아래 도로 구간으로 8단지 한양아프트~소방서 사거리까지 전면 통제로 차량진이 불가능 지역으로 이 기간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방법을 찾아야 될 듯 합니다. 4호선 수리산역 3번출구 도보 5분거리 /산본역2번출구 도보 20여분 거리 연분홍빛, 분홍빛, 주홍빛, 꽃들을 감상하기 위해 오르락 내리락 쉬임 없이 감상해 보았습니다. 제대로 둘러보기 위해선 동선을 넓게 잡아 가장 위에서 부터 내려 오면서 감상하는 방법이 전체를 감상하는데 효율적인듯 합니다. 감상포인트 : 포토존이며 그네가 있는 곳 구간 구간 포토존, 야외 벤치들이 있어 휴식할 수 있는 공간도 있으며, 준비해간 도시락을 맛 볼 수 있는 야외 테이블공간이 있습니다. 철쭉동산의 전체를 감상할 수 있는 위치로 그네(포토존)가 있는 위치입니다. 건너편에 도장중학교, 교통통제구간인 소방소가 있고 동산 우측으로는 양지공원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난 봄에 비해 이번 봄에는 우리나라 곳곳에서 핀 봄꽃들을 덜 감상하여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군포철쭉축제 철쭉동산에서 제대로 감상한듯 합니다. 이곳에서 반가운 옛 이웃사촌님들도 우연하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군포철쭉동산은 일반 동산에 비해 걷기 편한곳으로  아이들과 함께 동행해도 그리 위험하지 않은 곳입니다. 동산 아래 여유있게 벤치가 있어 쉴 수 있는 공간이 있기도 합니다. 꽃동산에서 만개한 꽃감상에 흠뻑 심취하다보니 어느새 시장기가 감돌아 헤어지기 아쉬어 동산에서 도보로 10여분도 채 소요되지 않는 곳에 위치한 [산본우동]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피겨의 여왕 김연아 선수 모교 맞은편에 우동전문점으로 20여년을 한결같은 맛을 내고 있는 곳입니다. 4월의 화사한 봄풍경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던 군포 철쭉축제 철쭉동산이었습니다. 찾아가는 길 : 4호선 수리산역 도보 5분거리

작성자티케작성일2016-04-28 00:35:08

군포 철쭉축제 경기도 군포시는 지금, 꽃분홍 꽃바다
[추천여행기] 군포 철쭉축제 경기도 군포시는 지금, 꽃분홍 꽃바다

군포 철쭉축제 경기도 군포시는 지금, 꽃분홍 꽃바다 매년 찾가가는 꽃축제 철쭉축제 수리산 끝자락에 위치한 양지공원 뒤 철쭉동산입니다. 이곳의 역사를 처음부터 알고 있는터라 매년 찾는데요 산본동 가야아파트 마을 뒤산이 온통 분홍빛 꽃바다를 이루고 있는 군포시 수리동 1152-10 동산입니다. 개화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간 군포 철쭉동산 꽃소식 [책나라 군포 철쭉축제 2016. 4. 29~5. 3(5일간) 책나라 군포철쭉축제는 시민체육광장, 철쭉동산, 산본로데오거리, 군포역 등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개 ⋅ 폐막식 공연, 상설공연, 거리공연, 체험행사,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행사가 치러진다고 합니다. 지금 한참 철쭉의 절정으로 (4. 25) 다녀 왔습니다. 철쭉동산 어느곳을 보아도 온통 분홍빛 물결이 일고 있는 장관으로 마치 봄처녀가 된듯한 기분이였는데요 자산홍, 연산홍, 철쭉꽃들이 만한 동산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단, 축제기간시 2일간 교통통제가 이뤄진다고 한답니다. 2016. 4. 30~5. 1(일) 10 : 00~19 : 00 통제되는 구간은 철쭉동산 아래 도로 구간으로 8단지 한양아프트~소방서 사거리까지 전면 통제로 차량진이 불가능 지역으로 이 기간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방법을 찾아야 될 듯 합니다. 4호선 수리산역 3번출구 도보 5분거리 /산본역2번출구 도보 20여분 거리 연분홍빛, 분홍빛, 주홍빛, 꽃들을 감상하기 위해 오르락 내리락 쉬임 없이 감상해 보았습니다. 제대로 둘러보기 위해선 동선을 넓게 잡아 가장 위에서 부터 내려 오면서 감상하는 방법이 전체를 감상하는데 효율적인듯 합니다. 감상포인트 : 포토존이며 그네가 있는 곳 구간 구간 포토존, 야외 벤치들이 있어 휴식할 수 있는 공간도 있으며, 준비해간 도시락을 맛 볼 수 있는 야외 테이블공간이 있습니다. 철쭉동산의 전체를 감상할 수 있는 위치로 그네(포토존)가 있는 위치입니다. 건너편에 도장중학교, 교통통제구간인 소방소가 있고 동산 우측으로는 양지공원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난 봄에 비해 이번 봄에는 우리나라 곳곳에서 핀 봄꽃들을 덜 감상하여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군포철쭉축제 철쭉동산에서 제대로 감상한듯 합니다. 이곳에서 반가운 옛 이웃사촌님들도 우연하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군포철쭉동산은 일반 동산에 비해 걷기 편한곳으로  아이들과 함께 동행해도 그리 위험하지 않은 곳입니다. 동산 아래 여유있게 벤치가 있어 쉴 수 있는 공간이 있기도 합니다. 꽃동산에서 만개한 꽃감상에 흠뻑 심취하다보니 어느새 시장기가 감돌아 헤어지기 아쉬어 동산에서 도보로 10여분도 채 소요되지 않는 곳에 위치한 [산본우동]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피겨의 여왕 김연아 선수 모교 맞은편에 우동전문점으로 20여년을 한결같은 맛을 내고 있는 곳입니다. 4월의 화사한 봄풍경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던 군포 철쭉축제 철쭉동산이었습니다. 찾아가는 길 : 4호선 수리산역 도보 5분거리

작성자티케작성일2016-04-28 00:35:08

경기도 광주여행 자연숲 곤지암화담숲
[나의여행기] 경기도 광주여행 자연숲 곤지암화담숲

경기도 광주여행 자연숲 곤지암화담숲 지난 해 TV CF광고에서 보았던 곳 화담숲 꽤나 괜잖은 모델이  숲의 다리를 걷는데 인상좋고 분위기 좋아 다양한 방법으로 알아 찾아낸곳입니다. 발이봉 산기슭에 4,300여종의 식물들이 자연스럽게 군락을 이뤄내고 있는 자연 생태계 그대로의 숲을 최대할 살려 가꿔가고 있는 곳 숲에서 가장 먼저 반기는 화담숲의 문지기? 수령 200여년 된 우리나라에서 매우 큰 단풍나무 한 그루가 무척이나 반기는듯 합니다. 화담8경이라 하여 천년단풍, 약속의 다리, 가재계곡, 물레방아, 자작나무숲, 분재원, 수련원, 원양연못은 꼭 둘러보아야 할 곳 같습니다. 출입구에서부터 길안내를 상세하게 하고 있는 안내지도 걷기 힘들면 모노레일을 타고 가면 되는데 봄 날에 걷기 좋은 곳입니다. 전체구간이  산기슭으로 되어 있지만...경사도가 높지 않게 데크로가 형성되어 있어 숲속을 걷는 다는 느낌입니다. 곤충생태관을 지나 만나게 되는 이끼원 지구상에 이끼 종류만도 1만5천여종의 이끼가 있다고 하는데요 돌산에 다양한 종류의 이끼들이 가득하게 자리한 이끼원입니다. 산속에서 산과 산을 이어주는 징검다리는 "약속의 다리" 다리를 건너면 빨간 우체통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열쇠를 넣으라는 것인것 같은데...훗날 찾을 수 있을까? 모노레일을 이용한 방법으로 오를 수 있기도 한데 자연숲에서 자연미를 감상하고 싶은 마음에 모노레일을 외면하고 걷기를 잘한 것 같습니다. 봄날에 돋아나는 풀잎들과 꽃들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작은 계곡과 바위틈에서 어여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수선화는 지난해 서산 유기방 가옥을 떠올리게 했는데요 자작나무 숲에서 함께 피어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얀 수피를 하얗게 보이고 있는 자작나무 숲속에 온통 수선화 꽃동산이 되어 있어 4월의 꽃을 제대로 보는 것 같습니다. 자작나무 숲을 지나 새 이야기 길로 접어들었는데요 화담숲에서의 길안내는 중간 중간 모퉁이에 젊은 직원분들의 친절한 안내가 있어 길을 잃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화담숲에는 30여종의 새들이 살고 있는데 큰딱따구리, 어치, 쇠박새, 오목눈이, 진박새, 황조롱이, 딱새 등 많은 새들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3가지 색으로 꽃을 피운다는 병꽃나무 250여종의 분재원이 있다고 하는데요 분재원 방향으로 들어서니 야외 분재원은 관람할 수 있으나 유리 온실은 체험시에만 개방한다고 합니다. 수령이 무척이나 오래된 분재들을 감상하는 것으로 되돌아 나와야했습니다. 대부분 꽃들은 자신들의 특유의 아름다움을 뽐내기 위해 하늘을 향해 피는 반면 고개를 숙여도 너무 숙인 수양벚꽃입니다. 숲에서의 길은 대부분 직선이 아닌 경사도를 최대한 낮추고 있어 지그재그 방향으로 걷는 것입니다. 출입구가 가까워서 만나게 된 잔디동산에 놓여진 조형물인데요 작가의 의도는 모르겠으나 가족이 함께하는 동산이라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숲속산책길 1코스를 시작으로 숲속2산책길 2코스로 동선을 넓게 잡아 걷고 싶었는데 2코스는 산불조심 기간으로 출입금지였습니다. 출입구가 가까워서 보게된 옛 추억의 장터 모습과 농촌 풍경을 보여주고 있는 유리관 속의 모습입니다. 무심코 지나치면 볼 수 없을 정도로 손바닥 크기보다 더 작은 소품들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곤지암에서 유명한 명소 소머리국밥집들을 보여주고 있는듯 합니다. 봄꽃들의 개화소식을 접하고 화담숲의 봄풍경을 만끽하기 찾아간 경기도 광주여행 자연미가 돋보이는 곤지암 화담숲이었습니다. 화담숲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척횟로 278 관람시간 : 월~금 08 : 30~18 : 00 / 주말 08 : 00~18 : 00 관 람 료 : 일반 9,000 청소년 7,000 어린이 6,000

작성자티케작성일2016-04-27 23:58:45

경기도 광주여행 자연숲 곤지암화담숲
[추천여행기] 경기도 광주여행 자연숲 곤지암화담숲

경기도 광주여행 자연숲 곤지암화담숲 지난 해 TV CF광고에서 보았던 곳 화담숲 꽤나 괜잖은 모델이  숲의 다리를 걷는데 인상좋고 분위기 좋아 다양한 방법으로 알아 찾아낸곳입니다. 발이봉 산기슭에 4,300여종의 식물들이 자연스럽게 군락을 이뤄내고 있는 자연 생태계 그대로의 숲을 최대할 살려 가꿔가고 있는 곳 숲에서 가장 먼저 반기는 화담숲의 문지기? 수령 200여년 된 우리나라에서 매우 큰 단풍나무 한 그루가 무척이나 반기는듯 합니다. 화담8경이라 하여 천년단풍, 약속의 다리, 가재계곡, 물레방아, 자작나무숲, 분재원, 수련원, 원양연못은 꼭 둘러보아야 할 곳 같습니다. 출입구에서부터 길안내를 상세하게 하고 있는 안내지도 걷기 힘들면 모노레일을 타고 가면 되는데 봄 날에 걷기 좋은 곳입니다. 전체구간이  산기슭으로 되어 있지만...경사도가 높지 않게 데크로가 형성되어 있어 숲속을 걷는 다는 느낌입니다. 곤충생태관을 지나 만나게 되는 이끼원 지구상에 이끼 종류만도 1만5천여종의 이끼가 있다고 하는데요 돌산에 다양한 종류의 이끼들이 가득하게 자리한 이끼원입니다. 산속에서 산과 산을 이어주는 징검다리는 "약속의 다리" 다리를 건너면 빨간 우체통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열쇠를 넣으라는 것인것 같은데...훗날 찾을 수 있을까? 모노레일을 이용한 방법으로 오를 수 있기도 한데 자연숲에서 자연미를 감상하고 싶은 마음에 모노레일을 외면하고 걷기를 잘한 것 같습니다. 봄날에 돋아나는 풀잎들과 꽃들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작은 계곡과 바위틈에서 어여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수선화는 지난해 서산 유기방 가옥을 떠올리게 했는데요 자작나무 숲에서 함께 피어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얀 수피를 하얗게 보이고 있는 자작나무 숲속에 온통 수선화 꽃동산이 되어 있어 4월의 꽃을 제대로 보는 것 같습니다. 자작나무 숲을 지나 새 이야기 길로 접어들었는데요 화담숲에서의 길안내는 중간 중간 모퉁이에 젊은 직원분들의 친절한 안내가 있어 길을 잃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화담숲에는 30여종의 새들이 살고 있는데 큰딱따구리, 어치, 쇠박새, 오목눈이, 진박새, 황조롱이, 딱새 등 많은 새들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3가지 색으로 꽃을 피운다는 병꽃나무 250여종의 분재원이 있다고 하는데요 분재원 방향으로 들어서니 야외 분재원은 관람할 수 있으나 유리 온실은 체험시에만 개방한다고 합니다. 수령이 무척이나 오래된 분재들을 감상하는 것으로 되돌아 나와야했습니다. 대부분 꽃들은 자신들의 특유의 아름다움을 뽐내기 위해 하늘을 향해 피는 반면 고개를 숙여도 너무 숙인 수양벚꽃입니다. 숲에서의 길은 대부분 직선이 아닌 경사도를 최대한 낮추고 있어 지그재그 방향으로 걷는 것입니다. 출입구가 가까워서 만나게 된 잔디동산에 놓여진 조형물인데요 작가의 의도는 모르겠으나 가족이 함께하는 동산이라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숲속산책길 1코스를 시작으로 숲속2산책길 2코스로 동선을 넓게 잡아 걷고 싶었는데 2코스는 산불조심 기간으로 출입금지였습니다. 출입구가 가까워서 보게된 옛 추억의 장터 모습과 농촌 풍경을 보여주고 있는 유리관 속의 모습입니다. 무심코 지나치면 볼 수 없을 정도로 손바닥 크기보다 더 작은 소품들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곤지암에서 유명한 명소 소머리국밥집들을 보여주고 있는듯 합니다. 봄꽃들의 개화소식을 접하고 화담숲의 봄풍경을 만끽하기 찾아간 경기도 광주여행 자연미가 돋보이는 곤지암 화담숲이었습니다. 화담숲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척횟로 278 관람시간 : 월~금 08 : 30~18 : 00 / 주말 08 : 00~18 : 00 관 람 료 : 일반 9,000 청소년 7,000 어린이 6,000

작성자티케작성일2016-04-27 23:58:45

이천여행 그린에코빌 환경학습관
[나의여행기] 이천여행 그린에코빌 환경학습관

이천여행 그린에코빌 환경학습관 임금님표 이천쌀밥을 맛보러 갔다가 우연잖게 방문하게 된 자원회수시설입니다. 주변을 지나다 신기한 건축물을 보고 찾았는데요 이곳은 소각에서 발생되는 에너지를 회수하여 전기를 생산하고 열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전 과정을 직접 견학을 통해 관람할 수 있으며, 생산된 열에너지를 활용한 인근 마을과 스포츠센터에 공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시설물 내에 열대어류 수족관과 식물원이 있습니다. 꽃대궐을 연상케 할 정도로 열대식물들이 활짝피어 있는 광경을 감상할 수 있었는데ㅛ 223종 5,558주가 식제되어 있다고 합니다. 싱고니움 이른 봄에 찾아 아직 주변에 봄꽃소식을 접하기 전에 다녀 온 터라 싱그러운 녹색식물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절로 싱그러움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더우기 편리했던 것은 식물들 앞에 작은 이름표가 있어 이름을 쉽게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성인 손톱크기보다 훨씬 작은 별꽃같은 모양의 작은 보라색꽃 쿠페아 너무 작아 담는데 조금은 힘들었던 꽃이랍니다. 처음보는 꽃들이 훨씬 많았는데요 식물원이라 겨울철에도 어여쁜 꽃들과 푸르른 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부게인빌레아 귀화식물로 우리나라 식물원에서 볼 수 있는 꽃인데요 최근 몇년동안 보아온 부게인빌레아 중아 가장 예쁜 모습을 본것 같습니다. 주로 빛바랜 색을 지닌 것들만 보다 한눈에 보아도 꽃임을 확실하게 볼 수 있는 부게인빌레아 쉽게 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마치 잎사귀처럼 가지 끝에서 꽃을 피우는 것이 특징으로 새록 새록 새순처럼 돋아나는 꽃모양이 인상적인 꽃입니다. 뿌리인듯, 줄기인듯, 새싹인듯 길게 뻗어가고 있는 것이 마치 땅으로 뿌리를 내려 들어갈 듯한 형상을 지닌 [홍페페]라는 식물입니다. 마치 바닥에 잔디를 깔아 놓은듯한 아주 작은 식물입니다. 새파랗게 돋아 있는 모습이 방울 방울 보기만 해도 애기풀처럼 보이는데요 [물방울풀]이라는 이름을 가진 식물입니다. 군자란, 아나나스, 양란, 카틀레야라는 꽃이름을 가진 식물들입니다. 유일하게 알고 있는 군자란을 제외한 대부분 식물들은 귀화식물인듯  보여지는데요 지금은 전국이 꽃소식을 연일 보도가 되고 있지만, 이곳을 방문했을 때만 해도 간간히 야생화 개화소식을 들을때였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여행지에서 만나게 된 꽃들을 보니 마음마져도 화사함이 느껴집니다. 식물원을 들러보고 자연스럽게 연계된 길을 따라 2층으로 올라 곤충 감상 후 다시 내려와 대형수족관에서 열대어류들을 감상했습니다. 17종 100여마리가 이곳의 터주대감으로 녹색식물들과 꽃들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덤으로 열대어류까지 감상할 수 있었으니 이천시환경학습관 이천시 호법면 중부대로 798번길 123 031-637-5911 관람시간 : 3월~11월 09 : 00~ 18 : 00 / 12월~2월 09 : 00~17 : 00 휴 관 일 : 1월1일, 설, 추석 관람요금 : 성인 1,500원 / 청소년 1,000원/어린이 500원 // <![CDATA[ //20140830 모바일 접속 확인유무 var deviceChck = false; // 모바일 접속시 true var mobileLock = true; var ua = window.navigator.userAgent.toLowerCase(); var h = 300; var w = 546; if ( /iphone/.test(ua) || /android/.test(ua) || /opera/.test(ua) || /bada/.test(ua) || /ipad/.test(ua) ) { deviceChck = true; }else{ } //반응웹으로 지도싸이즈를 조정할수 없다고 하여 스크립트로 제어토록 수정 if(deviceChck){ h = 150; w = 250; } function twitter_share() { var ranNum = Math.floor(Math.random()*10); // 퍼가기 캐싱 방지 var ShareUrl; // 공유 주소 var DocTitle; // 공유 제목 ShareUrl = location.href; //현재 페이지 또는 퍼갈 주소를 설정 DocTitle = "이천시문화 관광 - 이천시환경학습관 정보"; newwindow = window.open('http://twitter.com/share?url='+encodeURIComponent(ShareUrl)+'&text='+encodeURIComponent(DocTitle)+"&nocache="+ranNum,'sharer', 'toolbar=0, status=0, width=626, height=436'); if (window.focus) {newwindow.focus();} } function logout() { location.href = "/logout.do"; } function replaceXss(str){ if(str == null) { str = ""; } else { str = str.replace(/&/gi, "&") .replace(//gi, ">") .replace(/"/gi, """); } return str; } // ]]>

작성자티케작성일2016-03-30 22:14:28

이천여행 그린에코빌 환경학습관
[추천여행기] 이천여행 그린에코빌 환경학습관

이천여행 그린에코빌 환경학습관 임금님표 이천쌀밥을 맛보러 갔다가 우연잖게 방문하게 된 자원회수시설입니다. 주변을 지나다 신기한 건축물을 보고 찾았는데요 이곳은 소각에서 발생되는 에너지를 회수하여 전기를 생산하고 열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전 과정을 직접 견학을 통해 관람할 수 있으며, 생산된 열에너지를 활용한 인근 마을과 스포츠센터에 공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시설물 내에 열대어류 수족관과 식물원이 있습니다. 꽃대궐을 연상케 할 정도로 열대식물들이 활짝피어 있는 광경을 감상할 수 있었는데ㅛ 223종 5,558주가 식제되어 있다고 합니다. 싱고니움 이른 봄에 찾아 아직 주변에 봄꽃소식을 접하기 전에 다녀 온 터라 싱그러운 녹색식물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절로 싱그러움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더우기 편리했던 것은 식물들 앞에 작은 이름표가 있어 이름을 쉽게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성인 손톱크기보다 훨씬 작은 별꽃같은 모양의 작은 보라색꽃 쿠페아 너무 작아 담는데 조금은 힘들었던 꽃이랍니다. 처음보는 꽃들이 훨씬 많았는데요 식물원이라 겨울철에도 어여쁜 꽃들과 푸르른 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부게인빌레아 귀화식물로 우리나라 식물원에서 볼 수 있는 꽃인데요 최근 몇년동안 보아온 부게인빌레아 중아 가장 예쁜 모습을 본것 같습니다. 주로 빛바랜 색을 지닌 것들만 보다 한눈에 보아도 꽃임을 확실하게 볼 수 있는 부게인빌레아 쉽게 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마치 잎사귀처럼 가지 끝에서 꽃을 피우는 것이 특징으로 새록 새록 새순처럼 돋아나는 꽃모양이 인상적인 꽃입니다. 뿌리인듯, 줄기인듯, 새싹인듯 길게 뻗어가고 있는 것이 마치 땅으로 뿌리를 내려 들어갈 듯한 형상을 지닌 [홍페페]라는 식물입니다. 마치 바닥에 잔디를 깔아 놓은듯한 아주 작은 식물입니다. 새파랗게 돋아 있는 모습이 방울 방울 보기만 해도 애기풀처럼 보이는데요 [물방울풀]이라는 이름을 가진 식물입니다. 군자란, 아나나스, 양란, 카틀레야라는 꽃이름을 가진 식물들입니다. 유일하게 알고 있는 군자란을 제외한 대부분 식물들은 귀화식물인듯  보여지는데요 지금은 전국이 꽃소식을 연일 보도가 되고 있지만, 이곳을 방문했을 때만 해도 간간히 야생화 개화소식을 들을때였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여행지에서 만나게 된 꽃들을 보니 마음마져도 화사함이 느껴집니다. 식물원을 들러보고 자연스럽게 연계된 길을 따라 2층으로 올라 곤충 감상 후 다시 내려와 대형수족관에서 열대어류들을 감상했습니다. 17종 100여마리가 이곳의 터주대감으로 녹색식물들과 꽃들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덤으로 열대어류까지 감상할 수 있었으니 이천시환경학습관 이천시 호법면 중부대로 798번길 123 031-637-5911 관람시간 : 3월~11월 09 : 00~ 18 : 00 / 12월~2월 09 : 00~17 : 00 휴 관 일 : 1월1일, 설, 추석 관람요금 : 성인 1,500원 / 청소년 1,000원/어린이 500원 // <![CDATA[ //20140830 모바일 접속 확인유무 var deviceChck = false; // 모바일 접속시 true var mobileLock = true; var ua = window.navigator.userAgent.toLowerCase(); var h = 300; var w = 546; if ( /iphone/.test(ua) || /android/.test(ua) || /opera/.test(ua) || /bada/.test(ua) || /ipad/.test(ua) ) { deviceChck = true; }else{ } //반응웹으로 지도싸이즈를 조정할수 없다고 하여 스크립트로 제어토록 수정 if(deviceChck){ h = 150; w = 250; } function twitter_share() { var ranNum = Math.floor(Math.random()*10); // 퍼가기 캐싱 방지 var ShareUrl; // 공유 주소 var DocTitle; // 공유 제목 ShareUrl = location.href; //현재 페이지 또는 퍼갈 주소를 설정 DocTitle = "이천시문화 관광 - 이천시환경학습관 정보"; newwindow = window.open('http://twitter.com/share?url='+encodeURIComponent(ShareUrl)+'&text='+encodeURIComponent(DocTitle)+"&nocache="+ranNum,'sharer', 'toolbar=0, status=0, width=626, height=436'); if (window.focus) {newwindow.focus();} } function logout() { location.href = "/logout.do"; } function replaceXss(str){ if(str == null) { str = ""; } else { str = str.replace(/&/gi, "&") .replace(//gi, ">") .replace(/"/gi, """); } return str; } // ]]>

작성자티케작성일2016-03-30 22:14:28

경기도 과천 추천여행 서울랜드 만원의 행복~
[나의여행기] 경기도 과천 추천여행 서울랜드 만원의 행복~

경기도 과천 추천여행 서울랜드 만원의 행복 열흘간의 유럽여행을 다녀 온지 며칠되지 않아 그 여흥을 즐기기 위해 여행지기 친구들이 다시 모이기로 했습니다. 수도권 가까운 곳으로, 교통이 편리한 곳 어디 없을까? 물색하던 중 알게된 전철을 이용한 방법으로 서울랜드를 찾았습니다. 평소 자유이용권으로 3만원대인데 특정 카드회사 제휴로 인한 만원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2015. 4. 1~4.30] 아이들 초등때까지만 해도 자주 갔던 곳으로 여행지기 친구들과 마음껏 즐겨 보기로 하고 간편하게 특별한 준비 없이 비단 놀이기구 탑승이 아니더라도 한참이 봄꽃들을 즐기기만 하여도 만원이 주는 행복을 제대로 즐겨보기로 했습니다. 카드 실적과 관계없다니~이럴때 아니면 언제 가겠어요 지하철 4호선 대공역 2번출구에서 5분여정도 자박 자박 걸어가면 나오는 서울랜드 예전에도 있었던 가래떡과 김밥을 팔고 계시는 아주머니들이 계셨습니다. 저럼하기도 하지요 가래떡 4개에 1천원 주변에 벚꽃들을 감상하며 서울랜드 입구까지 걸어가는 것 꽤 분위기 좋은데요 합류하기로 한 친구들의 전화에 얼른 코끼리 열차를 타기로 했습니다. 오랫만에 타보는 코끼리열차 탑승권 1천원 평일날이라 그런지 매표소 입구도 한산하니 제대로 온 듯 합니다. 4월은 우리나라 곳곳에서 튤립축제를 하는 곳이 꽤 있는데요 최근 튤립축제에 다녀 온지라 꽃들을 보니 더욱 반갑네요 입구에서 부터 피사의 탑 모형물이 있는 곳까지 피어 있어 한참을 멈춰 담아 보았습니다. 역시나~~많은 인파속에서 즐기는 것도 나름의 즐거움이지만...이렇게 한가한 분위기에서 놀이동산에 오니 마치 우리를 위한 날 같기도 했습니다.   연일 보아도 지치지 않는 튜율립 사랑은 계속 되는 것 같습니다. 마치 진한 빨강색 립스틱을 바른 모양으로 이렇게도 예쁠수가 오전에 부천의 원미산 진달래동산에 갔다 오는길이라 시장기는 감돌고 먼저 와서 즐기고 있던 지인들은 빨리 음식점으로 오라 호출하고 식사를 하기 위해 장터로 향했습니다. 발걸음 걸음 옮길 때 마다 피어나는 4월의 꽃들 수양버들 벚꽃까지 단단히 한몫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곳도 다른 곳과 예외없이 진달래,개나리, 벚꽃을 한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예년과 달리 세 가지 꽃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 퍼레이드는 주말과 공휴일에만 하는 것이 아닌 평일에도 열리고 있었는데요 오후 2시에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중앙메인 무대에서 기다렸더니 위에서 내려오는 것였습니다. 인형처럼 예쁘게 꾸민 분들이 한껏 미소를 지으며 포즈까지 취해주는 센스 다양안 캐릭터들이 등장하니 좋아하는 것은 역시 어린이들 그 모습을 보고 행복해 하는 모습은 엄마, 아빠의 모습들이지요 잠시 나이를 잊고 신나는 음악과 함께 놀이삼매경에 빠졌던 시간이었습니다. 6~70년대 영화속에 자주 등장했던 회전목마입니다. 평소 분위기는 즐겨도 놀이기구 타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지라... 용인에서 온 지인의 권유로 회전목마를 타 보았네요 워터워크 36개월 이상 40세까지 이용할 수 있는 놀이로 물방울 모양의 둥근 투명공에 들어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건데요 안에 들어가서 놀이를 하는 사람도 좋겠지만... 밖에서 감상하는 느낌이 더 재미있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주말을 이용한 방법으로 놀이기구를 타려면 오랜시간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금방 탈 수 있어 더욱 여유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한곳에 타고 하차 바로 이어지는 승차 무척이나 여유로웠던 날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던 시간으로 지금 우리나라 전국 팔도에서 봄꽃축제가 한참인데요 어딘들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은 지금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놀이동산 이용으로 만원의 행복을 듬뿍 느꼈던 경기도 과천 추천여행 서울랜드에서의 만원의 행복이었습니다.

작성자티케작성일2015-04-21 09:37:00

경기도 과천 추천여행 서울랜드 만원의 행복~
[추천여행기] 경기도 과천 추천여행 서울랜드 만원의 행복~

경기도 과천 추천여행 서울랜드 만원의 행복 열흘간의 유럽여행을 다녀 온지 며칠되지 않아 그 여흥을 즐기기 위해 여행지기 친구들이 다시 모이기로 했습니다. 수도권 가까운 곳으로, 교통이 편리한 곳 어디 없을까? 물색하던 중 알게된 전철을 이용한 방법으로 서울랜드를 찾았습니다. 평소 자유이용권으로 3만원대인데 특정 카드회사 제휴로 인한 만원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2015. 4. 1~4.30] 아이들 초등때까지만 해도 자주 갔던 곳으로 여행지기 친구들과 마음껏 즐겨 보기로 하고 간편하게 특별한 준비 없이 비단 놀이기구 탑승이 아니더라도 한참이 봄꽃들을 즐기기만 하여도 만원이 주는 행복을 제대로 즐겨보기로 했습니다. 카드 실적과 관계없다니~이럴때 아니면 언제 가겠어요 지하철 4호선 대공역 2번출구에서 5분여정도 자박 자박 걸어가면 나오는 서울랜드 예전에도 있었던 가래떡과 김밥을 팔고 계시는 아주머니들이 계셨습니다. 저럼하기도 하지요 가래떡 4개에 1천원 주변에 벚꽃들을 감상하며 서울랜드 입구까지 걸어가는 것 꽤 분위기 좋은데요 합류하기로 한 친구들의 전화에 얼른 코끼리 열차를 타기로 했습니다. 오랫만에 타보는 코끼리열차 탑승권 1천원 평일날이라 그런지 매표소 입구도 한산하니 제대로 온 듯 합니다. 4월은 우리나라 곳곳에서 튤립축제를 하는 곳이 꽤 있는데요 최근 튤립축제에 다녀 온지라 꽃들을 보니 더욱 반갑네요 입구에서 부터 피사의 탑 모형물이 있는 곳까지 피어 있어 한참을 멈춰 담아 보았습니다. 역시나~~많은 인파속에서 즐기는 것도 나름의 즐거움이지만...이렇게 한가한 분위기에서 놀이동산에 오니 마치 우리를 위한 날 같기도 했습니다.   연일 보아도 지치지 않는 튜율립 사랑은 계속 되는 것 같습니다. 마치 진한 빨강색 립스틱을 바른 모양으로 이렇게도 예쁠수가 오전에 부천의 원미산 진달래동산에 갔다 오는길이라 시장기는 감돌고 먼저 와서 즐기고 있던 지인들은 빨리 음식점으로 오라 호출하고 식사를 하기 위해 장터로 향했습니다. 발걸음 걸음 옮길 때 마다 피어나는 4월의 꽃들 수양버들 벚꽃까지 단단히 한몫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곳도 다른 곳과 예외없이 진달래,개나리, 벚꽃을 한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예년과 달리 세 가지 꽃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 퍼레이드는 주말과 공휴일에만 하는 것이 아닌 평일에도 열리고 있었는데요 오후 2시에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중앙메인 무대에서 기다렸더니 위에서 내려오는 것였습니다. 인형처럼 예쁘게 꾸민 분들이 한껏 미소를 지으며 포즈까지 취해주는 센스 다양안 캐릭터들이 등장하니 좋아하는 것은 역시 어린이들 그 모습을 보고 행복해 하는 모습은 엄마, 아빠의 모습들이지요 잠시 나이를 잊고 신나는 음악과 함께 놀이삼매경에 빠졌던 시간이었습니다. 6~70년대 영화속에 자주 등장했던 회전목마입니다. 평소 분위기는 즐겨도 놀이기구 타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지라... 용인에서 온 지인의 권유로 회전목마를 타 보았네요 워터워크 36개월 이상 40세까지 이용할 수 있는 놀이로 물방울 모양의 둥근 투명공에 들어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건데요 안에 들어가서 놀이를 하는 사람도 좋겠지만... 밖에서 감상하는 느낌이 더 재미있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주말을 이용한 방법으로 놀이기구를 타려면 오랜시간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금방 탈 수 있어 더욱 여유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한곳에 타고 하차 바로 이어지는 승차 무척이나 여유로웠던 날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던 시간으로 지금 우리나라 전국 팔도에서 봄꽃축제가 한참인데요 어딘들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은 지금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놀이동산 이용으로 만원의 행복을 듬뿍 느꼈던 경기도 과천 추천여행 서울랜드에서의 만원의 행복이었습니다.

작성자티케작성일2015-04-21 09:37:00

경기도 용인 가볼만한곳 에버랜드 튤립축제
[나의여행기] 경기도 용인 가볼만한곳 에버랜드 튤립축제

  경기도 용인 가볼만한곳 에버랜드 튤립축제 전국이 봄꽃들의 향연으로 울러퍼지고 있는 지금, 에버랜드의 튤립축제도 어김없이 찾아 왔는데요 이번엔 청소년들과 함께한 나들이라 더욱 의미있는 축제었습니다. 평소 학교와 학원 공부에 지칠때로 지쳐 뭔가 재미있는 일을 만들어 줄 수 없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학교 개교 기념이라 좋은 기회였고 놀이동산 가자는 말에 어찌나 신난 표정이었던지 우리나라 청소년들도 가끔은 자유를 주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중 · 고생들에겐 30%적용되는 할인 쿠폰을 스마트폰에 담아 갔지만, 에버랜드 제휴카드를 이용한 방법으로 50%할인을 받았으니 더욱 실속있는 입장권 구매였습니다. 제휴카드라는 것이 일정 금액의 실적이 아닌 금액과 관계없이 사용만 해도 할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행운같은 날로 마치 전날 비가 내려 더 예쁜 튤립을 담을 수 있었는데요 다양한 색상으로 물들여 맺힌  물방울  모습은 인위적인 모습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영롱함과 아름다운 그 자체의 튤립꽃이었습니다. 수 만송이의  튤립들이 다양한 색상으로    몽글 몽글 어쩜 이리도 예쁜지요? 톡치면 금방이라도 떨어질듯한 이슬 같은 물방울... 한참 피어나는 울집 청소년들과 너무도 흡사한 나머지 그 모습에  푹~~빠질정도의 모습이었습니다. 짙은 보락색 물감을 먹은듯 너무도 예뻐 승용차로 30분도 소요되지 않는 곳을 이렇게 오랜만에 찾다니 우리의 아이들 얼마나 놀고 싶었을까? 분명 입구에서 꽃감상을 함께 했는데 어디론가 사라진 두 청소년들 카톡에 점심시간에 만나자는 문자만 덩그라니 보낸채 놀이기구 타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엄마, 아빠는 열심히 튤립감상에 젖고 집에서 출발하기전에 얼마간의 여유돈을 주어 다행으로 중간 중간에 주전부리를 사먹을테고 삼삼오오 스마트폰에 담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을 정도로 참~~예쁜 꽃밭이었습니다. 에버랜드 튤립축제에서 만나보는 튤립은 어느곳이든 예쁘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로 어여쁘게 피어 있었습니다. 옆 정원의 튤립도 지금쯤 한참 만개했을 것 같구요 [튤립축제기간 3/20~4/26] 평일 방문이라 복잡하지 않고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 더욱 편했던 날로 간간히 공연 감상에 퍼레이드까지 여유있게 보는 즐거움 커피 한잔을 벤치에서 마셔보는 시간까지 추천하건데 주말이 아닌 평일 방문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단체로 왔는지 꽤 많은 학생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복잡하지 않았습니다. 음식점도 분비지 않아 여유있게 식사할 수 있었는데요 오후5시가 넘어 함께 가자니 늦은 시간까지 놀고 싶다는 요구를 들어 주었네요 폐장시간에 가까울 정도로 신나게 즐기고 전대에버랜드 전철을 이용한 방법으로 1시간도 채 소요되지 않고 귀가했습니다. 우리집 청소년들뿐 아니라 우리나라 청소년들도 잠시 시간을 내어 이번 봄을 한번 즐겨보면 어떻까요? 우리나라 온 산야가 울긋 불긋 형형색상의 꽃들이 피어나는 요즘 마치 보너스를 준것처럼 기분 좋았던 경기도 용인 가볼만한곳 에버랜드 튤립축제였습니다.      

작성자티케작성일2015-04-17 2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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