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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기들이 추천하는 경기도의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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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여행-튤립만발한 아침고요수목원
[나의여행기] 경기도 가평여행-튤립만발한 아침고요수목원

빨주노초파남보 일곱가지 빛깔로 가득한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의 '봄'은 벚꽃에 이어 튤립만발한 꽃대궐인데요. 꽃이 피어나는 봄부터 가을까지 색깔있는 꽃축제가 열리고, 하얀설경이 아름다운 겨울엔 오색별빛정원전이 열리는 사계절 특색있는 아침고요수목원입니다. 사계절 계절마다 개성있는 꽃을 선사해주는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은 무지개빛 컬러풀한 튤립으로 만발해요. 불과 2주전만해도 풍성한 벚꽃으로 화사한 봄날을 연출했던 테마가든이었지만, 봄이 깊어갈수록 꽃잎이 더 단단해지는 봄 꽃들의 향연장입니다.  아침 10시 30분쯤 도착한 아침고요수목원은 평일 시간이라 여느때보다 여유롭게 돌아볼 수 있겠다 싶었는데요. 주차장에 들어서면서 주차할곳을 찾아 다녀야할 정도로 관람객들로 북적거렸어요.  주차장이 이미 만차라고 할 정도였는데요. 수목원의 아침이 고요할거란 예상은 다른 여행객들의 부지런한 발걸음에 오히려 늦게 도착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답니다.  매표소를 지나 테마가든으로 들어서면 이름모를 들꽃과 함께 색색의 꽃들로 가득한 풍경이 펼쳐져요. 여름으로 가는 길목 연둣잎 초록초록한 풍경으로 감싼 아침고요수목원은 '참 좋다~'라는 마음의 평안함이 누군가 토닥이듯 위로가 되어주는데요. 눈에 보이는 풍경이 꽃과 나무로 가득하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다 싶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의 봄은 빨주노초파남보 컬러풀한 꽃대궐이에요. 노랑빨강 튤립사이 풀꽃으로 피어난 앙증맞은 꽃잎들.. 누가 뭐래도 꽃동산의 주인공은 튤립입니다. 아침고요수목원에는 대표정원 6곳이 있어요. 그 중 한곳은 이국적 풍경을 자랑하는 'J의 오두막정원'인데요. 영국 코티지 정원 양식을 본딴 오두막과 주변에 피어난 봄꽃이 동화같은 풍경을 보여줍니다. 오두막정원은 여름이 가장 화려하다고 하니 여름풍경이 기대돼요.꽃으로 만발한 수목원이지만, 쭉쭉 뻗어올라간 잣나무 숲길을 걷는 멋의 숲길 산책로도 있어요. 오솔길처럼 이어진 좁다란 산책길은 둘이서, 혹은 혼자서 걷기 여유로운 흙길로 봄에는 수선화가 반겨주고, 여름에는 산수국과 원추리가, 가을에는 단풍빛으로 멋스러운 산책코스에요. 꽃 피어있는 정원이 눈으로 바라보는 즐거움이 있다면, 아침고요산책길은 마음이 동요되는 힐링의 길입니다.서화연에서 꽃몽오리를 올린 철쭉을 배경삼아 사진 찍기 놀이를 즐겼던 시간이기도 했어요. 빨간 철쭉이 정자를 배경삼아 그라데이션으로 표현되기도 하고, 연못에 데칼코마니로 고스란히 반영을 보여줬던 곳이었지요. 이 곳에서 사진만 찍어도 몇시간은 충분히 즐길수 있을것 같은 곳입니다.​아침고요수목원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축령산 자락의 10만평 부지에 한상경원장이 조성하기 시작한 수목원인데요. 능수정원을 시작으로 분재정원과 에덴정원, 한국정원, 허브정원등 28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각의 정원은 테마가 있어 세심하게 돌아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 봄나들이 봄꽃축제가 열리는 아침고요수목원은 4월 21일부터 5월 27일까지 열리는데요. 색색으로 피어난 튤립과 빨갛게 피어난 철쭉, 그리고 수줍게 피어난 수선화까지 꽃의 계절 봄을 실감케 합니다.  꽃만 바라봐도 기분이 좋지요. 걷는 걸음마다 꽃길이 이어진 수목원은 눈으로 보는 즐거움과 숲길따라 걷는 넉넉함이 있는데요. 튤립의 꽃말은 영원한 애정과 매혹, 사랑의 고백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봄에 프로포즈 할때 튤립 한다발을 선사해줘도 좋을듯 해요. 물론 색깔 선정을 잘해야 할텐데요. 보라색 튤립은 영원하지 않은 사랑을, 노란색은 짝사랑을, 흰색은 실연을 의미한다고 해요. 그런가하면 자주색은 매혹적이고요. 빨간색은 사랑의 고백을 뜻한다고 합니다. ​따사로운 봄햇살에 투명한 속내를 환히 내보이는 튤립들.. 그 너머로 하얀색 교회가 배경으로 서있는데요. 밤에 비친 달빛의 아름다움에 반해서 조성하게 되었다는 달빛정원입니다. 달빛정원은 흰색의 식물들 위주로 꾸며 달빛의 은은한 풍경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고 해요. 하얀 튤립과 빨간 튤립에 에워싸인 달빛정원입니다.  수목원은 어느곳으로 가든 포토존이 되어줍니다. 이른 아침에 간다면 고요한 아침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낮시간대 간다면 꽃길따라 걸어도 좋아요. 오후시간에 간다면 숲길 산책로에 놓인 의자에서 봄볕의 따사로움을 누려도 좋을텐데요. 이만하면 눈이 호사스러운 아침고요수목원입니다.   ​ 산수경온실에선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2일까지 아침고요 야생화전이 열렸다고해요.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전시로, 동강의 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고 하는데요. 하늘을 보고 꽃을 피우는 동강할미꽃과 땅을 보고 꽃피는 할미꽃을 감상할 수 있었던 전시로, 내년 봄을 기약해봅니다.​하루여행으로 넉넉하게 보냈던 아침고요수목원은 꽃을 보며 마음의 여유를 부렸던 시간이었는데요. 숲길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이름모를 새들의 지저귐으로 귀가 호화로워요. 눈과 귀, 입이 즐거운 10만여평의 수목원.. 22개의 테마정원이 보여주는 특별함으로 봄꽃들을 만나보세요. 지금은 튤립이 한창으로, 5월 첫째주까지는 볼 수 있을듯 하고요. 튤립에 이어 몽글몽글 맺혀있는 철쭉과 수국이 만개 하려는 찰라의 수목원입니다. 5월 가정의 달... 부모님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서울근교 가볼만한곳으로 가평 아침고요수목을 방문해보세요. 가보시면 모두가 만족하는 꽃대궐이 되어줄겁니다. ♣가평 아침고요수목원(1544-6703)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32입장요금 : 어른 9,500원 / 청소년 7,000원 / 어린이 6,000원관람시간 : 08:30~일몰시(연중무휴)

작성자jbm993작성일2018-05-03 00:00:00

싱그러운 아침고요수목원[가평 가볼만한곳]
[나의여행기] 싱그러운 아침고요수목원[가평 가볼만한곳]

  조금은 접근성이 어려워 이른 새벽에 출발하여 가평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하니 오전8시 참~~부지런하게도 이른 시간대에 도착한것 같습니다. 몹시도 오고 싶었던 연유는 아침고요수목원에 피어나는 어여쁜 꽃들을 만나기 위함인데요 어떤 꽃들이 피어 있을까? 전날 비소식으로 걱정은 되었지만, 그 비로 인해 미세먼지가 깨끗하게 씻겨나갔으면 하는 바램이이었습니다.   가평 터미널에서  지인들과 합류하여 20~30분 소요되었을까? 수목원에 도착하여 오전9시 관람시간을 기다려봅니다. 이렇게 일찍 오기는 처음 서울근교에서 아침고요수목원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 있겠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한 방법으로 가평터미널에서 시내버스 이용하는 방법과 가평역과 가평시외버스터미널에서 순환되는 가평시티투어버스가 가장 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마치 손으로 톡하고 치면 금방이라도 톡! 떨어질 것 같은 기세를 하고 있는 물방울입니다. 인위적인 방법이 아닌 전날 밤에 내린 비로 인해 물방울이 생겼는데요 식물사진 담을 때 이 모습을 담는 순간 무척이나 행복하답니다. 근래 이런 광경을 쉽게 접하지 못한터라~~입구에서 부터 물방울과의 데이트로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올해 들어 처음 들어보는 수달래 예전에 이런 이름이 있었나? 누가 생성한 이름인지 몰라도 이번 봄에 유독 듣는 것이 그리 반갑지 않은듯 하지만... 생각이라는 것이~ 물가에 피어 있는 진달래를 '수달래'라고 부른다네요 담아 보까? 지인과 함께 물가로 갔지만, 역부족으로 눈으로 감상하는 것으로 만족해야했습니다.     봄꽃은 엔딩 일꺼야!!! 절대로 네버입니다. 초록초 록과 함께 온통 푸르름 속에 빨강, 분홍, 보라 빛 다양한 색상들을 지닌 채 그냥 돌아설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방울방울 맺힌 물방울들을 이곳에서도 보게 되는데요 이번 봄에 제대로 감상하지 못했던 튤립도 마음껏 감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종교를 갖고 있지 않아도 마음으로 기도하고 싶어지는 초미니 교회입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갈 수 있어 들어가 보니 기도할 수 있는 공간이 여유가 있어 잠시 자리해 봅니다~       어느 한곳만 유독 예쁘다는 표현 보다는 곳곳이 둘러볼 곳이 많고 많은 꽃들이 피어 있어 절로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딱히 꽃들의 이름을 몰라도 보여 지는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5월의 싱그러움을 더해주는 경기도 가평 가볼만한 곳 아침고요수목원의 풍경입니다.   구름이 하늘을 가리고 있으니 한국정원의 멋스러운 광경을 담기란 역부족인듯 한참을 한자리에서 서서 해가 구름을 뜷고 나오리라 믿으며 서있는데요 힘이 부족 했던 것 같습니다.       전통가옥 마루에 앉아 잠시 이곳에서의 추억을 읽어 보았습니다. 몇 해전 이곳에서 온가족이 하루를 묵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한 여름밤의 시원함을 잊지 못합니다. 아침고요수목원에서 여름방학 때 시행했던 프로그램으로 한옥 부엌에서 옥수수와 감자를 찌고 준비해온 백숙을 삶아 마루에서 맛보던 그 때가 떠올랐습니다. 아마도 이곳에 올 때마다 생각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루에 앉아 있는데 급 하늘색이 파란색으로 변하면서 구름이 떠올라 다시 힘차게 뛰어 내려갔네요 조금은 아쉬운 맞은편은 파란 하늘이 서있는 곳은 검은 하늘이 아쉽다 이젠 가을을 기약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시선을 돌리는 곳곳 마다 싱그러움 아름다움 자연속에서 참 행복한 힐링을 하는 것 같네요 이른 아침 첫차로 출발하여 오길 참 잘한 것 같습니다. 함께 출발한 지인과 가평 현지에 사는 지인들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다니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이 계절에 푸르름이 좋고 꽃에 반해 아직은 수도권에서만 빙빙 돌며 순례하듯 담고 있지만, 마음으론 내년에는 좀 더 자유스럽게 대한민국 곳곳의 아름다운 산천과 꽃들...여행지를 다닐 수 있도록 티케의 애마가 튼튼한 발이 되어 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가평에서의 당일 여행코스로 자라섬, 나비원 등을 다녔지만, 끝내 비가 내리지 않아 편안한 여행이었던 날로 경기도 가평 가볼만한곳 5월의 싱그러움이 아름다운 아침고요수목원이었습니다. 관람시간 : 09 : 00~ 18 : 00 관람료 : 어른9,000 / 청소년 6,500/ 어린이 5500 년중무휴 청평터미널출발 시내버스 첫차 09 : 20...19 : 40 아침고요수목원 시내버스 첫차 09 : 50~20 : 00

작성자티케작성일2017-05-27 03:58:16

싱그러운 아침고요수목원[가평 가볼만한곳]
[추천여행기] 싱그러운 아침고요수목원[가평 가볼만한곳]

  조금은 접근성이 어려워 이른 새벽에 출발하여 가평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하니 오전8시 참~~부지런하게도 이른 시간대에 도착한것 같습니다. 몹시도 오고 싶었던 연유는 아침고요수목원에 피어나는 어여쁜 꽃들을 만나기 위함인데요 어떤 꽃들이 피어 있을까? 전날 비소식으로 걱정은 되었지만, 그 비로 인해 미세먼지가 깨끗하게 씻겨나갔으면 하는 바램이이었습니다.   가평 터미널에서  지인들과 합류하여 20~30분 소요되었을까? 수목원에 도착하여 오전9시 관람시간을 기다려봅니다. 이렇게 일찍 오기는 처음 서울근교에서 아침고요수목원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 있겠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한 방법으로 가평터미널에서 시내버스 이용하는 방법과 가평역과 가평시외버스터미널에서 순환되는 가평시티투어버스가 가장 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마치 손으로 톡하고 치면 금방이라도 톡! 떨어질 것 같은 기세를 하고 있는 물방울입니다. 인위적인 방법이 아닌 전날 밤에 내린 비로 인해 물방울이 생겼는데요 식물사진 담을 때 이 모습을 담는 순간 무척이나 행복하답니다. 근래 이런 광경을 쉽게 접하지 못한터라~~입구에서 부터 물방울과의 데이트로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올해 들어 처음 들어보는 수달래 예전에 이런 이름이 있었나? 누가 생성한 이름인지 몰라도 이번 봄에 유독 듣는 것이 그리 반갑지 않은듯 하지만... 생각이라는 것이~ 물가에 피어 있는 진달래를 '수달래'라고 부른다네요 담아 보까? 지인과 함께 물가로 갔지만, 역부족으로 눈으로 감상하는 것으로 만족해야했습니다.     봄꽃은 엔딩 일꺼야!!! 절대로 네버입니다. 초록초 록과 함께 온통 푸르름 속에 빨강, 분홍, 보라 빛 다양한 색상들을 지닌 채 그냥 돌아설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방울방울 맺힌 물방울들을 이곳에서도 보게 되는데요 이번 봄에 제대로 감상하지 못했던 튤립도 마음껏 감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종교를 갖고 있지 않아도 마음으로 기도하고 싶어지는 초미니 교회입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갈 수 있어 들어가 보니 기도할 수 있는 공간이 여유가 있어 잠시 자리해 봅니다~       어느 한곳만 유독 예쁘다는 표현 보다는 곳곳이 둘러볼 곳이 많고 많은 꽃들이 피어 있어 절로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딱히 꽃들의 이름을 몰라도 보여 지는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5월의 싱그러움을 더해주는 경기도 가평 가볼만한 곳 아침고요수목원의 풍경입니다.   구름이 하늘을 가리고 있으니 한국정원의 멋스러운 광경을 담기란 역부족인듯 한참을 한자리에서 서서 해가 구름을 뜷고 나오리라 믿으며 서있는데요 힘이 부족 했던 것 같습니다.       전통가옥 마루에 앉아 잠시 이곳에서의 추억을 읽어 보았습니다. 몇 해전 이곳에서 온가족이 하루를 묵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한 여름밤의 시원함을 잊지 못합니다. 아침고요수목원에서 여름방학 때 시행했던 프로그램으로 한옥 부엌에서 옥수수와 감자를 찌고 준비해온 백숙을 삶아 마루에서 맛보던 그 때가 떠올랐습니다. 아마도 이곳에 올 때마다 생각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루에 앉아 있는데 급 하늘색이 파란색으로 변하면서 구름이 떠올라 다시 힘차게 뛰어 내려갔네요 조금은 아쉬운 맞은편은 파란 하늘이 서있는 곳은 검은 하늘이 아쉽다 이젠 가을을 기약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시선을 돌리는 곳곳 마다 싱그러움 아름다움 자연속에서 참 행복한 힐링을 하는 것 같네요 이른 아침 첫차로 출발하여 오길 참 잘한 것 같습니다. 함께 출발한 지인과 가평 현지에 사는 지인들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다니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이 계절에 푸르름이 좋고 꽃에 반해 아직은 수도권에서만 빙빙 돌며 순례하듯 담고 있지만, 마음으론 내년에는 좀 더 자유스럽게 대한민국 곳곳의 아름다운 산천과 꽃들...여행지를 다닐 수 있도록 티케의 애마가 튼튼한 발이 되어 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가평에서의 당일 여행코스로 자라섬, 나비원 등을 다녔지만, 끝내 비가 내리지 않아 편안한 여행이었던 날로 경기도 가평 가볼만한곳 5월의 싱그러움이 아름다운 아침고요수목원이었습니다. 관람시간 : 09 : 00~ 18 : 00 관람료 : 어른9,000 / 청소년 6,500/ 어린이 5500 년중무휴 청평터미널출발 시내버스 첫차 09 : 20...19 : 40 아침고요수목원 시내버스 첫차 09 : 50~20 : 00

작성자티케작성일2017-05-27 03:58:16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봄나들이 봄꽃축제 (~5.31)
[나의여행기]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봄나들이 봄꽃축제 (~5.31)

매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아침고요 봄나들이 봄꽃축제>가 펼쳐집니다.  봄꽃들을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보고 싶다면 <아침고요수목원>으로의 나들이 강추합니다. 아침고요수목원 홈페이지: http://morningcalm2.cafe24.com/html/main.php 축령산 자락에 자리잡은 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은 한국식 전통 정원을 컨셉으로  예쁜 테마공원들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오른쪽 언덕에 자리잡은 허브 정원 위쪽 온실에서는 <제14회 야생화 전시회: 봄꽃 데이트>가 전시 중입니다. 은방울꽃 앵초 매발톱꽃 등등... 우리 땅에서 자라는 많은  야생화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에 여러 번 가 봤었지만 <고산암석원>에는 처음 가 봤어요. 위치가  따로 떨어져 좀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어서   넓은 수목원을 구경하고서 이곳까지 올라오기가 매번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일부러 이 곳부터 둘러봤습니다. 에델바이스 불가리아 할미꽃 등.. 고산에 사는 식물들은 키가 작고( 세찬 바람에 꺾이지 않기 위해),  털이 많은 식 물이 많습니다. (건조한 지역 특성상 수분이 날아가는 걸 막기 위해서)... 꽃도 작아서 아기자기한 느낌인데요. 그래서 더 고개 숙여 들여다  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이곳은 <아침고요수목원>에서 가장  인기있는 사진 촬영지입니다. 하얀색 교회가 자작나무와 어우러진 <달빛정원>인데요. 요즘 봄꽃  축제 기간에는 이 일대가 온통 튤립 이랍니다. 사진 속에 분홍 튤립 사이에 혼합식재된 파랑색 꽃은 '나를 잊지 말아요'라는 꽃말을 가진 물망초에요. 요즘 꽃 모양으로 LED 조명   설치 해 놓은 곳들 간혹 보는데요... 튤립 꽃이 가득  머금고 있는 햇 빛, 너무 예쁘죠? LED 조명 보다  훨씬 더 밝더라구요. ^^ 붉은색 튤립은 장미보다 더 강렬했구요. 진홍색, 연분홍색  튤립은 하늘은 배경으로 멋진 보색  대비를 보여줬어요. 튤립과 함께 이맘 때 '봄꽃 축제'의 또 다른 주인공은 바로 수선화. 사진에 예쁘게 담겨지지 않았는데... 저는 이 장면 보고 영화  속 장면 같았어요. 아 름드리 나무 아래 야생화들이 무심히 피어 있는 그런 풍경이 떠올랐거든요. 진짜 예쁜데 사진에 예쁘게 담겨지지 않았네요. 수선화가 가득 피어 있는 또 다른 장소는 <아침고요산책길>. 비탈길에 침엽수림 아래에 수선화 물결이 펼쳐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침고요수목원>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 수선화도 요즘 이곳저곳에서 대량으로 식재해 놓은 풍경들 자주 접하는데요. 수선화는 이렇게 심겨진 풍경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아요. 지자체마다 꽃을 테마로 봄 꽃 축제를 많이 하지만, 저는 그런 곳들보다 수목원을 더 선호해요. 이유는 꽃을 대량으로 많이 심는 게 아니라, 이런 수목원은 가드너들이 꽃이 심겨졌을 때의 풍경을 고심해서 디자인하고 심거든요. 미적 완성도가 다르다고 생각해요. <한국정원>에서 전통 찻집 <서화가> 쪽으로 이어지는 산책로입니다. 능수벚꽃 등 바람이 불 때마다 꽃비가 내리더라구요. 늘어진 능수벚꽃 가지... 꽃이 진 자리에는 연녹색 새 잎이 돋아나고 있었습니다. 벚꽃도, 목련도 이제는 마지막 인사를 고하는 듯 했어요. 내년을 기약하며 마지막 모습을 담아줬습니다. 언제와도 아름다운 <서화연>입니다. 그나저나 이곳 <서화연>에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을 했었나 봐요. 현수막도 걸려 있고, 관광객들도 인증샷 찍고 여튼 평일임에도 꽤 붐비고 있었습니다. 매화, 벚꽃이 진 빈 자리는 복사꽃이 대신하고 있었습니다. 이건 홍매화 같았는데요... 아직 매화가 남아있다니...   놀랍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가평 특산물을 판매하는 매장이  생겼네요. 대표적으로 가평 특산물 '잣'  제품이 많았어요. 지난 번에 갔을 때 한식당을 리모델링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갔더니 재오픈을 했더라구요. <한식당 푸드 가든>이에요. 메뉴는 시골된장찌개, 베지챱스테이크, 산채비빔밥 등입니다. 저는 한옥 로스팅 카페 <굿모닝 커피>  를  갈 때마다 이용합니다. 아쉽게도 빵 종류가  일시적으로 판매 중단 중이었어요. 아래 층에 빵 매장 을 오픈 준비 중이랍니다.   수제 크림이 올려진 부드럽고 달콤한 <굿모닝 커피>의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크림이 점성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비쥬얼 만으로는 설명이 안되네요. <아침고요수목원> 가시면 꼭 드셔보시길 강추합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은 가장 한국적인 정원의 특성을 잘 살리면서도 가장 대중적인 만족도가 높은 수목원이 아닐까 싶어요. 수목원 출입구 쪽에 백중기 작가 개인전이 열리고 있거든요. 전시회장 내부는 사진 촬영 불가. 그대신 이렇게 엽서를 선물로 주더라구요. 유화물감을 나이프로 찍어 그린 화풍이 독특했어요. 봄날 눈꽃 같은 벚꽃 풍경의 느낌이 그림 속에 살아있죠? 참, 작년 가을에 <아침고요동물원>이 오픈했어요. <아침고요수목원>에서 1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홈페이지 링크할게요. https://mcfzoo.modoo.at/?link=f4dehejb <아침고요 수목원> 주소: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32 (1544-6703)  

작성자지나작성일2017-04-24 20:31:17

가평여행코스 야생화 봄꽃 데이트 아침고요수목원
[나의여행기] 가평여행코스 야생화 봄꽃 데이트 아침고요수목원

가평여행코스 야생화 봄꽃축제 아침고요수목원 그토록 기다렸던 오색별빛정원전은 뒤로 하고 지인들과 더디고 더딘 봄꽃들을 만나려 가평여행코스로 아침고요수목원 산수경온실에서 시작된 야생화 봄꽃 데이트를 만나러 다녀 왔습니다. 평일 오전 출발로 정체되는 곳 없이 도착할 수 있었는데요 아침고요수목원을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었던 가평 나들이었습니다. 겨우내 견디고 견뎌내 온 힘찬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름 모를 꽃의 기상을 접하니 봄은 확연하게 우리의 곁으로 살포시 다가온 것 같습니다. 전날에 비해 기온이 상승한듯 겉옷을 차에 두고 내리길 잘했다 싶을 정도로 발걸음 또한 사뿐 사뿐해지는 날이었는데요 잠시본 꽃과는 달리 3월 말까지 열리고 있는 오색별빛 정원전을 알리는 빽빽한 전구들을 보여주고 있어 야생화를 보기란 어렵겠구나! 생각도 잠시 '고향집 정원'뒤에 위치한 산수경온실로 향했습니다. 현재 야생회전시로 2017. 3. 4~5.21일까지 야생화 120여종 전시분 140여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어떤 꽃들이 피어나고 있을까? 어린아이처럼 궁금해 하는 마음으로 한달음에 야생화전시장을 찾았습니다. 언제부터 이렇게 걸음이 빨랐지???     온실이라는 것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봄의 화사함, 아름다움, 신비로운 움트림 등등 형언 할 수 없는 표현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봅니다. 창틀 사이로 들어오는 작은 빛이 주는 오묘함 벌써 고운 자태를 잊은듯 동강할미꽃은 뽀얀 줄기가 보여주고 제 역할을 다한듯 합니다.   ♠별꽃     언제 수분 공급을  주었는지...아직도 물기를 머금고 있는 물방울은 제 역할을 다한 꽃에게 다시금 일어설 수 있는 생명의 힘을 주려는듯 보여집니다. 혹여 손이라도 닿으면 똑!하고 떨어질 것 같은 물방울은 또 하나의 역할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온실에 있기를 거부한 것인지... 야생화 노루귀는 담을 수 없을 정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지만, 전시 시작한지 10여일로 지금 개화 상태는 감상하기에 적절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소복하게 피어 있는 동강할미꽃, 명자꽃, 곳곳에서 볼 수 있었던 2017년 처음으로 만나보는 노란 복수초는 반가웠습니다.   ♠ 사랑의 터널     ♠ 천년향 온실을 제외한 대부분 전경들은 봄이 왔구나! 풍경을 보여주고 있지 않았지만, 아직은 오색별빛정원 축제 기간으로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야간관람과 함께하면 훨씬~ 유용한 관람일듯 합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의 사계절 느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천년향'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빼어난 모습을 자랑이라도 하듯 또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인데요 입구에서 직선거리로 이쯤이면 중간쯤 거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2년전 모습과는 사뭇 다르게 조성된 곳들이 있었습니다. 발걸음 닿는 곳마다 별빛정원전으로 인해 빽빽하게 작은 조명구들이 놓여 있는 모습을 보니 야경관람도 꽤나 볼거리인듯 합니다. 가평여행코스 가볼만한곳 이화원 나비스토리, 잣행가푸른숲, 호명호수, 쁘띠프랑스, 스위스마을 자라섬 청평호, 운악산, 용추계곡 앞으로 가볼만한곳이 수북하게 쌓여 있는 과제처럼 있어 앞으로의 여행들이 더욱 기다려지는 가평여행이었습니다. 야생화전시 봄꽃데이트 2017. 3. 4~5. 21 가평시티투어 순환 코스 관람시간 평일/일요일 11 : 00~21 : 00 / 토요일 11:00~23 : 00 관람료 주말 일반 9,000 중고생 6,500 어린이(36개월~초등6)5,500 평일 할인 일반8,000 중고생6,000 어린이5,000 주차무료      

작성자티케작성일2017-03-22 04:39:03

가평여행코스 야생화 봄꽃 데이트 아침고요수목원
[추천여행기] 가평여행코스 야생화 봄꽃 데이트 아침고요수목원

가평여행코스 야생화 봄꽃축제 아침고요수목원 그토록 기다렸던 오색별빛정원전은 뒤로 하고 지인들과 더디고 더딘 봄꽃들을 만나려 가평여행코스로 아침고요수목원 산수경온실에서 시작된 야생화 봄꽃 데이트를 만나러 다녀 왔습니다. 평일 오전 출발로 정체되는 곳 없이 도착할 수 있었는데요 아침고요수목원을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었던 가평 나들이었습니다. 겨우내 견디고 견뎌내 온 힘찬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름 모를 꽃의 기상을 접하니 봄은 확연하게 우리의 곁으로 살포시 다가온 것 같습니다. 전날에 비해 기온이 상승한듯 겉옷을 차에 두고 내리길 잘했다 싶을 정도로 발걸음 또한 사뿐 사뿐해지는 날이었는데요 잠시본 꽃과는 달리 3월 말까지 열리고 있는 오색별빛 정원전을 알리는 빽빽한 전구들을 보여주고 있어 야생화를 보기란 어렵겠구나! 생각도 잠시 '고향집 정원'뒤에 위치한 산수경온실로 향했습니다. 현재 야생회전시로 2017. 3. 4~5.21일까지 야생화 120여종 전시분 140여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어떤 꽃들이 피어나고 있을까? 어린아이처럼 궁금해 하는 마음으로 한달음에 야생화전시장을 찾았습니다. 언제부터 이렇게 걸음이 빨랐지???     온실이라는 것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봄의 화사함, 아름다움, 신비로운 움트림 등등 형언 할 수 없는 표현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봅니다. 창틀 사이로 들어오는 작은 빛이 주는 오묘함 벌써 고운 자태를 잊은듯 동강할미꽃은 뽀얀 줄기가 보여주고 제 역할을 다한듯 합니다.   ♠별꽃     언제 수분 공급을  주었는지...아직도 물기를 머금고 있는 물방울은 제 역할을 다한 꽃에게 다시금 일어설 수 있는 생명의 힘을 주려는듯 보여집니다. 혹여 손이라도 닿으면 똑!하고 떨어질 것 같은 물방울은 또 하나의 역할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온실에 있기를 거부한 것인지... 야생화 노루귀는 담을 수 없을 정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지만, 전시 시작한지 10여일로 지금 개화 상태는 감상하기에 적절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소복하게 피어 있는 동강할미꽃, 명자꽃, 곳곳에서 볼 수 있었던 2017년 처음으로 만나보는 노란 복수초는 반가웠습니다.   ♠ 사랑의 터널     ♠ 천년향 온실을 제외한 대부분 전경들은 봄이 왔구나! 풍경을 보여주고 있지 않았지만, 아직은 오색별빛정원 축제 기간으로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야간관람과 함께하면 훨씬~ 유용한 관람일듯 합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의 사계절 느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천년향'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빼어난 모습을 자랑이라도 하듯 또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인데요 입구에서 직선거리로 이쯤이면 중간쯤 거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2년전 모습과는 사뭇 다르게 조성된 곳들이 있었습니다. 발걸음 닿는 곳마다 별빛정원전으로 인해 빽빽하게 작은 조명구들이 놓여 있는 모습을 보니 야경관람도 꽤나 볼거리인듯 합니다. 가평여행코스 가볼만한곳 이화원 나비스토리, 잣행가푸른숲, 호명호수, 쁘띠프랑스, 스위스마을 자라섬 청평호, 운악산, 용추계곡 앞으로 가볼만한곳이 수북하게 쌓여 있는 과제처럼 있어 앞으로의 여행들이 더욱 기다려지는 가평여행이었습니다. 야생화전시 봄꽃데이트 2017. 3. 4~5. 21 가평시티투어 순환 코스 관람시간 평일/일요일 11 : 00~21 : 00 / 토요일 11:00~23 : 00 관람료 주말 일반 9,000 중고생 6,500 어린이(36개월~초등6)5,500 평일 할인 일반8,000 중고생6,000 어린이5,000 주차무료      

작성자티케작성일2017-03-22 04:39:03

[가을경기도여행] 아침고요수목원 은 국화축제 중 입니다
[나의여행기] [가을경기도여행] 아침고요수목원 은 국화축제 중 입니다

가을엔 경기 북부로 떠나보자~~ 요 몇 일간 가평여행 하고 왔습니다  가평역에서 시티버스타고 가평 여행 맘껏 했어요 첫번째 여행지는 [아침고요수목원] 입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은 10월부터 11월까지 국화 축제 중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산수경온실] 에 들어갔어요 향기가 진하게 전해져 옵니다 산과 물이 어울어져 한국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어 진경산수 를 보는 듯한  산수경 온실은 가을의 아름다움을 담아 놓은 온실입니다   [천년향정원] 입니다 아침 고요를 상징하는 향나무로써 천 여 년전의  오랜 수명에 걸맞은 기이한 수형 이 세월의 흔적을 느끼게 하며 감탄사를 자아냅니다     [하경정원] 입니다 대한민국 지도 모형의 정원에 최고 정정의 꽃을 심어 남북을 꽃길로 하나 되게 표현하여 통일 조국을 염원하는 정원이라고 해요 꽃들이 어울어져 계절마다 색다를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정원입니다     [한국주제정원] 입니다 한국적 아름다움과 고유의 정서를 표현한 쉼으로 [가는길],[옛날은가고],[기원] 등 세가지의 주제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을 빛을 받아 더 아름다워요 오늘 따라 하늘 빛도 좋아요     [오두막정원] 이어요 영국의 전통 가옥 양식을 따라 지은 오두막이 자리한 오두막 정원은 해마다 약속한 계절이 오면 어김없이 꽃을 피우는 약속의 정원입니다 좁은길을 따라 걷는 [하늘길 정원] 입니다 하늘길 가는길 양쪽에 꽃들이 피어있어요 봄에는 튜율립이 피는 길이랍니다 양쪽의 하얀 자작나무도 정겨운길 이어요   아침고요수목원은 봄부터 가을까지 축제를 열고 있어요 3월에는 야생화전,4월에는 봄나들이 봄꽃축제,6월에는 아이리스축제,7월산수국축제 8월/무궁화축제,12월/오색불빛축제가 열리고있어요   [서화연 정원] 입니다 한국의 정취가 듬뿍 담긴 서화연 은 이번에 '구르미그린달빛' 촬영을 한 곳이라고 합니다 물속에 비친 반영도 아름다워 사진찍기 놀이 한참을 했어요 아침고요수목원 에서 제일 아름다웠던 곳 이었어요   지붕에 와송이 자라고 있어요 오래된 절구를 타고 붉게 물들어가는 담쟁이 덩굴이 가을의 빛을 발산하고 있어요 온통 가을에 젖어있어요 슴마꽃, 국화꽃 이어요 승마꽃은 정말 보기 힘든 꽃인데  이곳에서 만나서 반가운 마음입니다   이 정원은 [쉼으로가는길] 이어요 솟대가 있고 개울이 흐르는게  고향 생각이 나는 정원 입니다 정말 이런 곳에서 쉬면서 몇 일 있으면 좋겠습니다   한옥 대청마루에 단아한 분재도 전시중 이어요 다듬이돌에 올려진 분재가 멋있어요 다듬이돌이 이렇게 사용되네요 한옥의 매력이  맘껏 발산되고 있어요 대청마루에 오래 누워있다 왔습니다     출렁다리도 있어요 출렁다리 걷기가 재미있어서 뛰어보기도 하면서 건넜어요 해마다 조금씩 시설물들이 생기고 있어요     가평관광지 '시티순환버스 ' 타면 다 돌아 볼 수 있어요 요금은 6000원 이고 한 시간 간격으로 버스운행 하고있습니다 하루종일 몇번이고 탈수 있는 [가평씨티투어버스] 입니다 다음 여행은 어디가 좋을까요 가평으로 떠나는 씨티투어 함께해요  

작성자살구꽃작성일2016-10-24 00:36:30

경기도 가평 가볼만한곳-아침고요수목원 봄꽃축제
[추천여행기] 경기도 가평 가볼만한곳-아침고요수목원 봄꽃축제

경기도 가평 가볼만한곳-아침고요수목원 봄꽃축제 주말 출사를 하려고 어딜가나 고심을 하다 지금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에서 봄꽃축제를 한다고 해서 겸사겸사 봄날의 수목원 풍경도 보고 싶고 해서 주말 아침 좀 이르게 달려갔습니다. 이곳은 주말 휴일은 아무래도 교통체증에 시간을 다 허비할 거 같아서 일찍 갔지요. 오후에 비예보고 있었던 날이라 하루종일 흐린 하늘에 뿌연 대기가 기분이 상쾌한 그런 날씨는 아니었지요. 그래도 수목원 가득 봄꽃들이 앞다퉈 피어나고 녹음이 푸르러 가는 즈음이라 이곳을 거니는 것으로도 충분히 힐링이 되더라구요. 우리만 부지런할 줄 알았더니 다들 같은 생각이었던지 흐린날에도 어찌나 사람들이 많던지요. 그래서 사람 구경도 맘껏 하고 봄이 가득한 정원을 만끽했습니다.     나름대로 일찍 온다고 한건데 한 시간은 더 일찍 서둘러 올걸 그랬나 봅니다.ㅎ 벌써부터 사람들이 북적북적. 단체로 오신 분들도 많다 보니 일단 들어서면 어디로 향하든 사진을 담으면 사람을 피할 수가 없어요. 입구 표지판 한 번 찍어 보겠다고 서 있는데 줄을 지어서 기념사진을 담느라 빈틈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일단 들어가자 하고 출렁다리쪽으로 걷는데.. 출렁다리에서 보니 산언덕이 온통 붉으락푸르락.. 철쭉이 능선을 물들였더라구요.   서화연 언덕진 곳에 자리한 한국정원, 지난번 야생화를 보고는 이쁘다는 생각을 했었던 곳인데요. 이곳은 양반집 대가인 한옥이 있는 정원이라 외국인 여행객도 그렇고 누구나 좋아할만한 장소입니다. 반질한 대청에 앉아서 살랑이는 봄바람을 맞고 있으면 마음이 아주 편안해집니다. 늘 앞마당만 보았는데 이번에 보니 뒤편 경사진 곳에도 화려한 봄이 피어 있더군요.     오두막정원 주변에도 사람들의 주 사진배경이 됩니다. 그만큼 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곳인데요. 코티지가든은 영국에서 발전한 시골집에 딸린 소박한 정원을 테마로 하고 있는데 아무리봐도 소박하지 않은 따뜻한 느낌을 주는 맑고 밝은 정원이에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저런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면서 살아갈 날을 소원해보게 되는 그런 곳이랄까요.^^   하경정원을 위에서 내려보고 있자니 꽃의 표정이 궁금해서 자꾸만 내려서고 싶은 마음이 내 발을 안내합니다. 정원을 어찌나 정성스럽게 가꾸어 놓았는지 이렇게 다양한 꽃을 만나는 즐거움에 빛깔도 아른아른 다양하니 눈이 즐거워서 저절로 미소가 번집니다. 이름도 생소한 이름표를 보고는 눈으로 휘익 읽고 지나쳐 버렸어요. 읽어도 외워지지 않은 어려운 학명이라 그런가요.ㅎ 그냥 우리말로 풀이해서 혹은 쉬운 해석을 해주면 외워보려고 노력이라고 할거 같은데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어요.^^   하경정원을 사방에서 내려 볼 수 있도록 곳곳에 전망대가 자리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 가까이서 꽃보랴 전체 정원을 보랴 걸음이 좀 바빠지는데요. 시간을 넘어 여유를 부린다면 아마도 한나절 있어도 좋다 할거 같아요.   달빛정원으로 오르는 길은 양쪽으로 튤립이 한창입니다. 구불하게 들어가는 길이 이뻐서 한번 담아보고 싶었지만 그건 이런 주말에는 꿈을 꿀 수가 없어요. 연신 사람들의 오가고 있어서 길이 보이지 않으니 말이죠. 이럴줄 알았으면 하늘정원 쪽 숲길을 따라 걸어와도 좋았을 거 같은데요. 달빛정원 앞쪽에서 보는 하얀 교회를 보고 싶었거든요.     달빛정원으로 오르는 길은 양쪽으로 튤립이 한창입니다. 구불하게 들어가는 길이 이뻐서 한번 담아보고 싶었지만 그건 이런 주말에는 꿈을 꿀 수가 없어요. 연신 사람들의 오가고 있어서 길이 보이지 않으니 말이죠.   달빛정원은 가장 안쪽의 하얀 교회가 포인트죠. 일본잎갈나무숲 사이로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곳인데요. 달빛이 비쳐들면 무척 아름다워서 붙여서 이름이라고 해요. 달빛에 반짝이라도 흰빛을 한 식물들을 많이 심었다고 하네요. 그런말을 들으니 왠지 보름날 이 길을 걸어보고 싶단 생각이 드는데 그럴 기회를 쉽지 않겠지요.^^     자작나무가 있는 오붓한 산책로도 참 이쁘구요. 그 아래쪽으로 선녀탕이 있어요. 지금껏 몇 번 왔음에도 늘 보던 곳, 걸음하던 곳으로만 가서인지 선녀탕이 있는 지도 몰랐어요. 자그마한 폭포에 맑은 물이 있는 선녀탕은 주변 경관이 더 아름다운 곳입니다. 언덕에 화려한 철쭉들도 그렇고 딱히 볼게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계곡물소리 듣는 것으로도 시원하게 목욕한 느낌이 들 겁니다.     계절에 따라서 그 계절의 아름다움을 한껏 담아낸 정성과 노력이 돋보이는 곳이라 자연스럽게 몰려드는 인파를 나무랄일은 아닙니다. 그저 덕분에 이렇게 멋진 자연을 함께할 수 있으니 감사할 뿐이지요. 5월 31일까지 아침고요수목원 봄꽃축제도 이 기간에 찾는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노력이 아니겠어요. 다음에는 가보지 않은 길을 찾아서 산책로를 걸어봐야겠단 생각도 들구요. 그리고 봄여행주간에 가족, 연인들과 봄나들이하기 좋은 곳입니다. ▶여행 Tip ==== 입장료: 주말 공휴일 어른 9,000원 청소년 6,500원, 어린이 5,500원 / 평일 어른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5,000원 주소: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32(행현리 산 255) // 1544-6703 운영시간: 연중무휴 08:30~19:30 봄꽃축제 : 04. 16 ~ 05. 31  

작성자anndam작성일2016-05-09 22:17:02

경기도 청평호!! 경기도 최고의 드라이브코스^^
[나의여행기] 경기도 청평호!! 경기도 최고의 드라이브코스^^

[경기도 청평호!! 경기도 최고의 드라이브코스^^] 안녕하세요. 4월 봄의 향기가 경기도전역에서 우리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화창한 봄날~ 경기도 최고의 드라이브코스 중에 한곳인 청평호는 어떠세요? 시원한 청평호와 아름다운 경기도 가평의 산자락이 정말 대박인곳^^ 사진으로 만나보실까요~!! 경기도 가볼만한곳 청평호 입니다! 아름다운 청평호에는 멋진 청평댐이 있습니다. 청평댐은 높이 31m의 북한강의댐으로 사진찍기 좋은 포인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청평호 하면 생각나는 1순위! 청평댐 입니다.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회곡리에 있는 인공호수인 청평호가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있는 이유는 청평호를 바라보며 경치를 한눈에 즐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곳곳에 차량을 세우고 경치를 감상할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멋진 봄꽃등을 아름답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중에 만난 봄의 향기^^ 호반을 따라 도는 드라이브 코스는 가평 8경중에 하나 입니다. 경기도 가볼만한곳 가평 청평호는 여름이면 모터보트와 수상스키를 즐기는 사람들의 천국입니다! 제가 이번에 갔을때 수상스키를 이미 즐기시는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청평호를 가르며 물위를 신나게 달리는 모터보트와 수상스키! 멋진 청평호의 자연과 함께 멋집니다. 경기도 가평하면 생각나는 대표적 명소가 있는데, 드라마 별그대에 나왔던 '쁘띠프랑스' 입니다. 청평호가 인기 드라이브 코스중에 한곳으로 알려진 이유는 중간중간에 있는 멋진 유원지와 맑은 청평호 그리고 멋진 자연풍경때문입니다. 지금은 봄이지만, 산이 알록달록 한데~ 마치 가을을 연상하는 멋진 풍경이 사람의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경기도 가평 청평호!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있는 곳! 멋진 자연과 어울어진 청평호는 바라만 봐도 가슴이 확~ 트이는 기분이 듭니다. 호명산과 화야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가을이면 단풍으로 ~ 여름이면 수상스포츠로! 인기만점인곳! 잉어와 붕어등의 어종이 많아 낚시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청평호~ 가족, 애인, 친구 들과 청평호 나들이는 어떠세요^^ 신나는 드라이브도 하고! 멋진 풍겨도 보고! 맛있는 먹거리도 즐기는 여행~ 바로 청평호가 있습니다!

작성자박경권작성일2016-04-24 17:02:48

경기도 청평호!! 경기도 최고의 드라이브코스^^
[추천여행기] 경기도 청평호!! 경기도 최고의 드라이브코스^^

[경기도 청평호!! 경기도 최고의 드라이브코스^^] 안녕하세요. 4월 봄의 향기가 경기도전역에서 우리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화창한 봄날~ 경기도 최고의 드라이브코스 중에 한곳인 청평호는 어떠세요? 시원한 청평호와 아름다운 경기도 가평의 산자락이 정말 대박인곳^^ 사진으로 만나보실까요~!! 경기도 가볼만한곳 청평호 입니다! 아름다운 청평호에는 멋진 청평댐이 있습니다. 청평댐은 높이 31m의 북한강의댐으로 사진찍기 좋은 포인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청평호 하면 생각나는 1순위! 청평댐 입니다.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회곡리에 있는 인공호수인 청평호가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있는 이유는 청평호를 바라보며 경치를 한눈에 즐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곳곳에 차량을 세우고 경치를 감상할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멋진 봄꽃등을 아름답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중에 만난 봄의 향기^^ 호반을 따라 도는 드라이브 코스는 가평 8경중에 하나 입니다. 경기도 가볼만한곳 가평 청평호는 여름이면 모터보트와 수상스키를 즐기는 사람들의 천국입니다! 제가 이번에 갔을때 수상스키를 이미 즐기시는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청평호를 가르며 물위를 신나게 달리는 모터보트와 수상스키! 멋진 청평호의 자연과 함께 멋집니다. 경기도 가평하면 생각나는 대표적 명소가 있는데, 드라마 별그대에 나왔던 '쁘띠프랑스' 입니다. 청평호가 인기 드라이브 코스중에 한곳으로 알려진 이유는 중간중간에 있는 멋진 유원지와 맑은 청평호 그리고 멋진 자연풍경때문입니다. 지금은 봄이지만, 산이 알록달록 한데~ 마치 가을을 연상하는 멋진 풍경이 사람의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경기도 가평 청평호!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있는 곳! 멋진 자연과 어울어진 청평호는 바라만 봐도 가슴이 확~ 트이는 기분이 듭니다. 호명산과 화야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가을이면 단풍으로 ~ 여름이면 수상스포츠로! 인기만점인곳! 잉어와 붕어등의 어종이 많아 낚시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청평호~ 가족, 애인, 친구 들과 청평호 나들이는 어떠세요^^ 신나는 드라이브도 하고! 멋진 풍겨도 보고! 맛있는 먹거리도 즐기는 여행~ 바로 청평호가 있습니다!

작성자박경권작성일2016-04-24 17: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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