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여행지기들이 추천하는 경기도의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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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철쭉축제 5월엔 꽃길만 걷자! 경기도 꽃축제
[나의여행기] 군포 철쭉축제 5월엔 꽃길만 걷자! 경기도 꽃축제

군포시 산본동 수리산 자락 가야아파트 뒤 작은 꽃동산에서 펼쳐지는 꽃축제는 매년 달골처럼 찾은 곳인데요 지금은 푸르름으로 가득할 것입니다만 내년을 기약하며 다시금 기다리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이번에는 축제 때 맞춰가야지! 벼르고 벼르다 축제에 맞춰서 가니 조금은 만개한 모습 그래도 이른 아침에 찾았으니 제법 진분홍 꽃바다를 이루고 있어 복잡하지 않고 한산하게 다녀 올 수 있었네요   축제가 시작된 날은 소방서 사거리에서 부터 한양아파트 상가 앞에서 차 없는 거리가 되어 도장중학교에도 주차하기 힘들어 아는 길이니 가야아파트 주차장에 주차하고 양지공원을 질러 꽃동산을 찾아 갑니다. 역쉬 이곳은 대중교통이 편리한듯... 수리산역 3번출구에서 5분거리~~ 햇살이 비추기 시작하는 시간대로 전날 방송에서 나왔으니 찾아오는 이들은 무척이나 많으리라 예상되어 아침에 찾길 무척이나 잘한듯 합니다.       매년 찾는곳이지만, 개화기를 맞추기란 쉽지 않은일 철쭉동산 인근에 사는 지인한테 개화상태를 물어 찾아간터에 제대로 시기를 맞출 수 있었습니다. 군포 철쭉축제가 열리는 철쭉동산 곳곳에는 정비가 잘된 듯 모두 깨끗해 이틀째 되는 날 방문이었으니 확실하게 깨끗하게 진해되는 듯 보여집니다.             일반적인 축제장과는 사뭇 다른 풍경 어쩜 곳곳의 부스가 오픈되기 전 방문이여서 더욱 그런듯 자박 자작 걷기에 좋은 철쭉동산 처음 조성되기전 부터 이곳의 역사를 잘 알고 있는터 매년 관심을 가는 것이 그런 연유에서입니다.         오전부터 꽃속에 묻혀서 다니니 기분도 좋고 주변 주변 옛 추억이 묻어 있는 곳이라 더욱 좋은곳입니다. 이곳에 누구와~ 저곳에는 우리집 청년들과... 새벽 공기 맞으며, 함께 운동다니던 이웃들과... 그렇게 추억이 오롯이 담긴 곳을 걷는 기분이란~             곳곳에서 인증을 담기에 꽃들이 소담스럽게 풍성하게 피어 있어 철쭉동산의 뷰가 확실하게 좋아보입니다. 지금 한참 피어나고 있는 꽃도 꽤많아 앞으로 10여일은 충분히 즐길듯 한데요 자차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방법이 가장 좋을듯 합니다. 서울, 안양방면에서 철쭉동산을 경유하는 버스도 많고 4호선 수리산역에서 5분거리~~ 산본역은 비추입니다.           일반적인 봄꽃축제장인 꽃을 담기위해서는 꽃밭에 들어가는 것은 훼손되는 단점이 있는 반면 이곳은 철쭉들이 꽁꽁 군집을 형성하여 자라고 있어 넓게 꽃길이 조성되어 있어 훼손될 염려가 없는 곳이 이곳인듯 합니다. 수도권에서 가깝고 진입이 용이한 군포 철쭉축제 산본 철쭉동산 꽃길만 걷자경기도 꽃축제였습니다. 주말을 제외한 평일 방문으로 인근 가야아파트에 잠시 주차하고 관람하는 것도 Tip    

작성자티케작성일2017-05-27 03:22:49

경기도 봄축제 가볼만한곳 2017군포철쭉축제
[나의여행기] 경기도 봄축제 가볼만한곳 2017군포철쭉축제

   4월 28일부터 시작하는 군포철쭉축제는 철쭉동산, 철쭉공원, 시민체육광장 등에서 열려요. 체험행사와 공연 외에도 불꽃축제도 볼 수 있다고 하니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 싶어요. 푸드트럭도 있어 먹거리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2017 군포철쭉축제 " 사이트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에 찾으면 철쭉화분 만들기, 철쭉분재전시회, 북콘서트, 서커서 등 체험과 볼거리가 있어 기대됩니다. 미리 일정을 확인하고 출발하면 알찬 나들이가 될 것 같습니다.   화려하게 물든 철쭉동산에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은 이유을 알 것 같습니다.   해마다 4월이 돌아오면 생각나는 아름다운 봄풍경입니다.  입구에서 가장 먼저 만난 자산홍의 연분홍색이 대중교통으로 찾아 지친 심신에 활력을 생기게 합니다.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위해 1999년부터 군포 제6경인 철쭉동산에 자산홍, 산철쭉 등을 재배하여 매년 철쭉축제를 펼쳐요. 16만본이 알록달록 화려하게 만개하여 철쭉의 꽃말 "사랑의 기쁨" 처럼 모여든 사람들은 행복한 미소가 가득입니다. 멀리 있는 사람이 작게 보일 정도로 넓은 곳이라 크게 돌며 구경하는 것이 좋아요.  이 날은 표준렌즈로 찍은 날이지만 광각렌즈가 있으면 더 멋진 풍경을 담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넓어도  완만한 산 능선이고 꽃 속에 묻혀 걷는 듯한 느낌이 들어 힘들지 않아요.   무대가 잘 보이는 전망좋은 자리는 사람들로 가득입니다.  꽃물결 속이라 자리를 잡으면 쉽게 일어서지 못할 것 같아요. 걸음을 옮길 때 마다 아름다운 풍경이 감동을 주어 사진을 기대이상으로 많이 찍은 날입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수도권에서 화려한 봄꽃축제를 즐길 수 있어 주변에 사는 분들이 부러워요. 아름다운 꽃밭을 걷고 있으면 사랑이 무럭무럭 자라지 싶어요. 다정한 가족, 연인 외에도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 ​출사 나온 분도 자주 보여요.  내면은 책으로 채우고, 외면은 철쭉으로 꾸미는 군포시에서 열리는 축제라 그런지 더 특별합니다. 산봉우리가 독수리를 닮았다는  수리산과 이어지는 등산로도 있어 등산복을 입고 찾은 분도 보여요. 4 ~ 5월에 꽃이 피는 자산홍, 영산홍, 산철쭉 등 다양한 종류의 철쭉을 구경할 수 있어 알록달록 꽃물결 속에서 쉬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꽃은 무작정 좋아지고 웃게 만들어 다시 소녀로 되돌아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완만한 길이지만 넓은 곳이라 편안한 신을 신고 출발하는 것이 좋아요. 발길 닿는 곳마다 만개한 꽃이 반겨주어 힘든 줄 모르고 구경한 날입니다. 아름다운 꽃물결을 배경으로 기억에 남는 사진을 남기기 위해 셔터소리가 이곳저곳에서 들려요.   주변으로  군포 시내에 자리한 "산본로데오거리" 가 있어 꽃구경 후에 맛있는 식사도 가능합니다.  그곳으로 향하는 길에서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만날 수 있어 한참을 걸어도 다리가 아프지 않아요. 주차장은 있지만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이니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작성자박금화작성일2017-04-29 01: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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